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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13:53
 글쓴이 : 나탈리웃더
조회 : 71  

생과 사

 

 

죽고 사는 간격은 정말로 순간의 간격이다

사람의 죽는 순간은 그저 심장 박동이 플랫되면

그것으로 끝인 것이다

그러나 죽는 과정은

태어나는 생명의 과정 만큼 복잡하고 길고 길다

사람은 죽기위해 산다는 철학적인 말을 한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기위해 산다 하니 

살기위해서 먹고 자는 일련의 행위들이 인간의 일생에 비춰 봤을때 아이러니 하지만

결국은 인간은 죽는다는 것이다

세상에 인간이 태어 날때도 잘 태어나야 팔자 펴게 잘 살다 죽는것 처럼

죽는것도 잘 죽어야 멋진 이름으로 남는다

호랑이가 죽어서 거죽을 남기듯 인간은 죽어서 멋진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

하여 잘 죽는 다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을 해 본다  멋진 이름을 남기는 것도 중요 하지만

인간이 병들지 않고 무병 장수 하다 죽으면 그 보다 더 좋은 죽음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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