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임기정)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작성일 : 18-02-05 13:54
 글쓴이 : 마음이쉬는곳
조회 : 308  
뉴스를 보며

뉴스를 보며 이나라가 대한민국인지
공화인민국인지 차각이 일어난다
나라의 큰 잔치에 세계각국의 주요인사를
초대하기도 바쁜데 연일 뉴스보는
북한에서 누가오고 무엇을 타고 오고
몇명이오고 집중보도 한다
손님을 초대해 놓고
우리나라는 올림픽 준비는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어떤지 본질은 어디가고
들러리가 파고 들어 자꾸 본질을 흐려 놓는다
우리는 무엇이 중요한 국민이
되어야 하는지 이럴때 일수록
살펴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살펴 볼 일이다

산이 많다고는 하지만 눈이 많지 않은 나라에서
동계 올림픽을 개최한다는 것은
국민으로서 커다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림픽의 꿈은 우리나라의 오랜 소망과 꿈 이었다
이뤄질수 없는 꿈은 없다는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2월9일 드디어 개막식과 함께 우리나라는  멋진
꿈을 펼치게 될 것이다
큰 잔치에 이런저런 있을수 있고 오는 손님도 각색의
손님이 방문 하겠지만  본질를 흐리는 무리수들은
잘 다듬어 반듯하게 따라 오도록 해야 할것이다
꿈은 꿈을 이루게 하지만 욕심은 욕망을 채울 뿐이다
아름답고 놀랍고 슬기로운 이 계레의 잔치가 되었으면 좋겟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8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1) 창작시운영자 08-04 321
공지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2) 관리자 06-04 721
5233 풋풋할 때 (7) 꿈길따라 08-12 92
5232 에고야 손계 차영섭 08-13 17
5231 변호사가 싫어하는 (1) 송태희 08-12 35
5230 오늘 손계 차영섭 08-12 16
5229 음양의 변화 손계 차영섭 08-12 15
5228 다시보는 스트리트파이터 송태희 08-08 49
5227 <이미지11> 소녀와 사춘기 (1) 스펙트럼 08-07 73
5226 <이미지9> 지는 잎 (2) 장 진순 08-07 69
5225 [[ 이미지 2]] 빛과 그림자 (2) 꿈길따라 08-06 84
5224 <이미지3>홈리스 (2) 장 진순 08-07 44
5223 <이미지8> 수감번호 1483 (1) 스펙트럼 08-06 45
5222 <이미지5>그때 그 사람 (5) 꿈길따라 08-05 124
5221 <이미지7> 피싱 장 진순 08-05 63
5220 시를 쓰고 센스맨 08-05 59
5219 <이미지 4 > 보리 이삭 들판에서 꿈길따라 08-05 60
5218 <이미지 3 > 아, 이 기분! 꿈길따라 08-05 62
5217 <이미지 2 > 너의 존재/ 꿈길따라 08-05 61
5216 사람의 문 (1) 손계 차영섭 08-04 39
5215 8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1) 창작시운영자 08-04 321
5214 군계일학 이로다. (2) 꽃거지 08-01 115
5213 하늘을 보는 자 손계 차영섭 07-31 70
5212 생각은 묘한 거야 손계 차영섭 07-30 66
5211 육도 중 인간계의 위치 아스포엣 07-28 132
5210 우리 장 진순 07-27 109
5209 게으름이 죄인가 손계 차영섭 07-27 68
5208 청소년 금융교육 대상자 모집(무료) 관리자 07-26 66
5207 만물이 다 꽃이오 손계 차영섭 07-26 59
5206 인생 탐방 손계 차영섭 07-24 67
5205 희언자연 (希言自然) 손계 차영섭 07-23 67
5204 바바지 - 나의 종교는 人類愛 몰리둘리 07-22 151
5203 어느 비석이 하는 말 (1) 손계 차영섭 07-21 88
5202 바늘과 실 손계 차영섭 07-20 73
5201 생각의 거울 손계 차영섭 07-19 81
5200 마지막 시간대에 푸른행성 07-19 177
5199 주춧돌 같은 예(禮) 손계 차영섭 07-18 66
5198 건강한 슬픔 푸른행성 07-17 157
5197 늑대와 개 손계 차영섭 07-17 60
5196 음(陰)의 시대 푸른행성 07-16 169
5195 꽈리초엔 꽈리가/『 풀꽃 향기 』(2018) 중에서 성균관왕언니 07-16 54
5194 쪽지보내는 방법좀 알려주십시요 김용찬 07-16 80
5193    쪽지보내는 방법좀 알려주십시요 관리자 07-30 40
5192 내가 산을 좋아하는 이유는 손계 차영섭 07-16 55
5191 어느 엄마의 자서전 손계 차영섭 07-15 69
5190 인생의 길이 손계 차영섭 07-15 67
5189 낙숫물 (2) 손계 차영섭 07-14 57
5188 사랑보다 깊은 (1) 송태희 07-13 104
5187 보통사람 (1) 손계 차영섭 07-13 62
5186 인생은 달과 같다 손계 차영섭 07-12 77
5185 진달래꽃 (2) 손계 차영섭 07-11 78
5184 유느님의 취향 (1) 새콤라이프 07-10 8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