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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0 11:59
 글쓴이 : amitabul
조회 : 245  

길 이      끝 나 는   곳 에

길은 다시 시작(始作)되고


이렇게 아무런 꿈도 없이 살아갈 수는 없지

가문 가슴에 어둡고 막막(寞寞)한 가슴에

푸른 하늘 열릴 날이 있을거야

고운 아침 맞을 날이 있을거야

길이 없다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그대 그 자리에 머물지 말렴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始作)되고 그 길 위로 희망(希望)의 별  오를테니.

 

길은 가는 사람만이 볼 수 있지

길은 가는 사람만이 닿을 수 있지

걸어가렴,어느 날 그대 마음 속에 난 길 위로

그대 꿈꾸던 세상(世上)의  음악(音樂)이 울릴테니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이제부터 걸어갈 길 사이에

겨울나무처럼 그대는 고단(孤單)하게 서 있지만

길은 끝나지 않았어 끝이라고 생각(生覺)될 때

그 때가 바로 다시 시작(始作)해야 할 때인걸.

 

At  the   end   of  the way,

the way will begin again..

I cannot live without a dream

In the dark,gray hearts like this

There will be the day when the blue lights open

There will be the day when the good mornings open

Don't stay there just because it's not to be seen the way

At the end of the way,the way will begin again and shines above you  brightly.

 

Only  the man who is going on way can 'see'

Only  the man who is going on way can 'touch'

Go on ahead,someday you will find your way to heart

It peals all over the music sound that you dreamt of

The way I have been and the way I'll have to walk

Like winter tree you are standing alone

The way is not over ,but you think it's time for 'over'

Just the time to 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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