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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0 12:36
 글쓴이 : 예향박소정
조회 : 76  
    삶과 죽음의 번뇌 - 예향 박소정 내려 놓아라. 그렇게 들어도 그것이 그리 쉽다면 일생 신앙심을 빌려 염원의 기도는 왜 필요할지. 버려라. 그렇게 읽어도 그것이 그리 쉽다면 산과 바다를 헤매이고 나를 찾아, 너를 찾아 왜 떠날지. 인간으로 한번 온 기회 몇겁을 윤회한 현세인지... 몇만겁 영겁을 돌고 돌아야 다시 지상을 밟을 수 있을지. 자존심을 구겨넣고 하루 목숨이 줄어드는 현시점 두번 다시 오지못할 인간세계 살아서 업보를 씻지 못한다 해도 죽어서, 그 순리대로 흐를뿐이다. 2018 05 10


      

      .

      [이 게시물은 ssun님에 의해 2018-05-10 13:46:27 영상시에서 이동 됨]

      예향박소정 18-05-10 12:37
       
      <span id="writeContents" style="line-height: 150%;"><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009900"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 <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27.uf.daum.net/original/99504B3B5AF046B72FAB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
      <b>삶과 죽음의 번뇌 - 예향 박소정

      내려 놓아라.
      그렇게 들어도
      그것이 그리 쉽다면
      일생 신앙심을 빌려
      염원의 기도는 왜 필요할지.

      버려라.
      그렇게 읽어도
      그것이 그리 쉽다면
      산과 바다를 헤매이고
      나를 찾아, 너를 찾아 왜 떠날지.

      인간으로 한번 온 기회
      몇겁을 윤회한 현세인지...
      몇만겁 영겁을 돌고 돌아야
      다시 지상을 밟을 수 있을지.

      자존심을 구겨넣고
      하루 목숨이 줄어드는 현시점
      두번 다시 오지못할 인간세계
      살아서 업보를 씻지 못한다 해도
      죽어서, 그 순리대로 흐를뿐이다.
      2018 05 10


      </b></font></ul><ul></ul><ul></ul> </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p><br></p>
      <p></p></span><p> <embed src="http://www.original.zc.bz/신원앙호.mp3" type="audio/mpeg" hidden="true" loop="tru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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