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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4 00:24
 글쓴이 : 5월양기
조회 : 187  
안희선님은 캐나다에 계시니 나와는 정 반대의 시간이겠다.
...

이게 첫 글이다.

사회적 눈은 한 인간의 깊이와 관련이 있다.
시말의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비렁뱅이이다.
그림 몇 개, 글 몇 개, 그리고 자유게시판의 안희선님의 글을 보는 것이 고작이다.
최근에 안희선님이 매우 힘들어하시는 것 같다.
그게 안쓰러워 시말에 가입을 했다.

좀처럼 찾기 힘든 좋은 분이다. (개인 생각?)
사회의 잘못된 통념에 너무 거칠게 다가서는 마음이 아프다.
(내가 어떤 사이트에서 하는 꼴을 보면 사실 나는 더 거친 사람인지 모르겠다 ㅎ) 
의도는 충분히 새길 수 있지만 바쁘시더라도 좀 쉬엄쉬엄 가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다.  

여러가지 다른 문제가 있겠지만 
자유게시판이 어떤 종류의 사고라도 수용되는 공간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내 생각이다.

앞으로도 안희선님의 글을 계속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 글을 쓰기 위해 가입을 했다니 나도 웃기는 인간이다.
 
 to be continued

안희선. 18-05-14 12:34
 
뉘신지는 전혀 모르겠으나..

고맙습니다
Q안단테 18-05-14 19:21
 
저 또한 같은 마음으로
한 표 더 보태고 싶습니다...^^
늘 건필 하십시오.
5월 양기 님, 안희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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