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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9 21:59
 글쓴이 : 5월양기
조회 : 188  
  
   앗 뜨거, 앗 뜨거, 앗 뜨거봐라! / 오월양기 씀, 언제: 쫌 전에

뜨거바.jpg

  
   
   이 비렁뱅이 詩人님들아!
   자고로  詩人이 아닌 먼저 時人이 되라 했다.
   누가? 지금 내가 말하고 있잖여~
   11번가 뒷골목 찢어진 포스터 같은 
   #MeToo가 백주에 살인을 하는 판에
   고상한 척 좀 하지 마라. 
   이쁜 척 좀 하지 마라. 이쁜 입에 구역질 난다.
   한 줄의 글로 광화문에 인왕산 바위를 옮겨 놓고
   한 줄의 글로 광화문에 인왕산 바위를 치울 수도 있다.
   


5월양기 18-06-29 23:50
 
이 글은 어느 분이 올리신 틱닛한 스님의 글과 출장안마를 조합한 조잡한 글이다.
그런데 두 글이 동시에 사라져버렸다.
상황적 근거가 사라지는 참으로 이상한 동네라 이 말을 남긴다.

'출장안마'는 우리가 눈 감고도 매일 낭송하는 말이니 생략하고
틱닛한 스님의 글은 이것을 찾으면 된다.
Please Call Me by My True Names - Thich Nhat Hanh 틱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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