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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노을지는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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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8 07:49
 글쓴이 : 노을지는언덕
조회 : 11953  
동안 시마을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며 자유란을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곱게 단장되고 따스한 그리움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시마을의 보고픔이 다시
여러분들곁에 다가갑니다.

많은 정겨움의 공간의 장이 되었으면 바래봅니다.

글을 쓰시기 전에 자유란 이용공지 사항을 꼭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 15-07-08 19:04
 
#. *노을지는언덕* 運營者님 !!!
"自由`房"의 房長님께,祝賀人事 드립니다!
"詩마을"이 더욱 發展하기를 祈願드리옵고..
"自由揭示板"의 "揭示契"을,즐감 하겠습니다!
"노을"房長님!&"詩마을"任들!늘 安寧하세요!^*^
은영숙 15-07-09 07:30
 
노을지는언덕님.
운영자님 새집에서 인사 드립니다
예쁘게 꾸민 새집에서 뵙게 되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축하 드리며 희망찬 새날이되고 눈부신 발전 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내내 좋은 일만 있으시도록 기원 합니다!!
박미숙 15-07-09 20:30
 
내내~~~ 새집에서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하기를  ^_^
하영순 15-07-10 03:44
 
안녕 하시죠 안부 궁금 했습니다
노을지는언덕 15-07-10 19:06
 
안박사님...숙작가님..박미숙시인님...하영순 시인님...^^
정말 정겹고도 고마우신 발검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좀더 나은 공간의 집이 새롭게 단장되어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담호 15-07-12 13:02
 
반갑습니다. 노을지는 언덕님 이렇게 새로운 방에서 서로의 얼굴들을
마주 보니 반갑고 기쁩니다.언제든지 우리 시마을은 제 고향과도 같은 곳입니다
그래서 늘 마음이 따스한 집안에 찾아드는 것 처럼 느껴지는 곳이
바로 우리의 시마을입니다. 한 가족처럼 정이 두터운 새로운 방
자주 찾아 뵈어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kgs7158 15-07-15 13:47
 
귀하신 선생님들 반갑습니다.
저는 왕초보입니다,
잘 부탁드리려구요,
고맙습니다 받아주셔서 ^^
노을지는언덕 15-07-15 21:42
 
한동안은 제가 너무 바쁜 일상속에 젖여지내다 보니
자유란의 안방을 소홀히 하곤 했었습니다.

때마다 어느분들은 매운 채찍으로 ...또 어느분들은 따스한 손길로
힘을 주셨기에 오늘의 자유란이 있을수 있었다 생각해봅니다.

용담호님...kgs7258님 마음의 문을 열어주시고 자유란을 아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좀더 나은 마음의 공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학임문석 15-12-24 14:07
 
타 카폐와 차별화된 카폐로 운영도고있는 것을보니 어리둥절합니다.
한동안 헤맬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개무량 16-03-14 12:53
 
노을지는 언덕 님!
새봄이 시작 되듯이 새로운 기운을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kgs7158 16-04-14 04:02
 
고맙습니다,,,!
베드로(김용환) 16-06-16 08:55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변함없이 잘 이끌어주시기바랍니다
포토겔러리방에도 자주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LA스타일 17-03-25 11:58
 
늘  행운을 빕니다.
가슴에 불이 활… 17-03-28 06:35
 
항상 건강하시고 걸음, 걸음행운이 가득하시길...
성균관왕언니 17-05-19 12:23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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