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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8 02:07
 글쓴이 : 안희선
조회 : 438  

 

지진에 산불에 나라가 국운이 다 되어서 망해가는 운수다 보니

이제는 재난이 드러내놓고 나타난다.

 

이미 여름이 두달 빨리 온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었으나

이런 기후변화가 일상화되다 보니 사람들이 그러려니 하지만

지금은 다른 것보다도 덕이 다 되어서 나타나는 증상의 빈도가 점점더 영역은 확대되고

빈도는 늘어난다. 지진은 이미 빈도수가 평균치를 훌쩍 넘은지 오래되었으니

통계도 그것을 뒷받침하고 3.0내외의 지진이 전국을 순회하듯이 빙글빙글 돌면서

계속 일어나고 있다. 지진이 빈번해지면 때가 다 된줄 알아라는 전언처럼

현실의 운수도 지난 경주지진을 중심으로 더 지진의 영역과 빈도가 늘어나는 추세니

그 전언과 일치한다.

 

어디 그것뿐이면 모르지만 이미 사회전반에 나타나는 사회범죄는

자식도, 부모형제도 없는 처참한 도덕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아이가 탈출하여 수퍼에서 살려고 뭐라도 먹으려는 그 광경을 보았으면

이 사회가 얼마나 잘못된 사회인지 깨달아야 했다.

 

그런데다가 경주지진 이후에 드러난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아바타 대통령 뒤에서 나라를 어떻게 거덜내는지 보여주었다.

그러니 이 나라의 숨겨진 실체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건으로 나타나며

탄핵에 이어서 탄핵인용을 통해 국민에 의해 쫓겨나는 대통령도 배출하였으니

나라의 국운이 어떠한지 현실도 보여주었다.

 

그런 와중에 남은 잔당들이 나라망친 것은 부끄러워하지 않을 정도의

이상한 사회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니 나라가 망국의 절벽앞에서 깔딱대는 꼴이다.

 

문경, 구례지진에 이어서 강릉과 삼척의 산불은 이제 나라가 얼마나 위기에 처한것인지

그 현실적 상을 보여주고 있으니 운수의 절벽이 이치를 타고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2014년 3월9일 운석이 떨어진 것은 과거 중국의 전례처럼 나라가 망국에 처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며 과거 중국에서는 그런 경우에 반드시 자신의 부덕을 반성하는

천제를 올렸지만 그럴 리 없는 최순실 일파들은 그 중에 나라 망치는데 열중하고 있었음이

드러났으니 그 결과가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결국 나라에 덕이 다 되어서 수명이 다 되었으니 이제 망국의 운수가 시작된다는 것을

진주운석이 알렸고 그로부터 약 한달 뒤에 세월호 사건이 벌어졌으니 결국 운수가

한계에 이르러서 현실로 불거진 때였다.

 

운수는 이미 진주운석과 세월호로 부덕의 소치라는 것을 알리고 있으나

정작 그들은 최순실을 중심으로 나라 망치는데 열중하고 있었으니

좋은 대학나와서 나라망친 인물로 역사에 길이 남을 짓을 하고도 죄의식은 약해서

위증을 밥먹듯이 했고 청문회를 유명무실하게 만들었다.

지금도 그 잔당들이 나라망친 것을 반성하기는 커녕 닭먹고 오리발내밀고 있지만

나중에 가면 그 짓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2013년의 천문음양정사는 전쟁을 막고 운수를 돌리는 방향으로 나아갔지만,

올해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

 

운수의 흐름이 만법이 하나로 돌아가는 운수로 드러날 때는 거짓과 위선은 용서받지 못하고

정화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거짓말해봐야 아무 소용없는 운수가 다가온다.

 

판안이나 판밖이나 거짓과 위선으로 나라를 망쳤음에도 그것을 덮으려 애쓰다가

나라를 송두리째 말아먹을 운수가 작용하는 것이다.

 

결국 나라가 망하고 나면 그들의 이름은 역사에 나라망친자들로 이름을 유전할 것이지만

그것도 모르고 지금도 반성은 커녕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밀고 있다.

 

현실이 그런데다가 판안은 더 웃기는 판이 되었으니 자칭 대두목, 일꾼은 넘쳐나다 못해

흘러 넘치는 지경이며 장사꾼이 사기치고 사람들에게 무수히 피해를 주고도

뻔뻔스럽게 장사 아니라고 하며 자신은 잘못이 없는듯이 하는 일도 흔하니

판안의 부패와 타락은 급기야 옥등괘벽도 못알아보고 남조선배질도 못알아보는 단계에 이르러

무극대도의 길을 막는 일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대죄를 저지른 곳도 많으니

그 죄업은 어디가지 않는다.

 

모르는게 죄가 되는 것은 아는 척이 병이 되어서 그런 것이다.

 

결국 죄업은 두텁게 쌓이고 한 거짓말이 있으니 계속 거짓말하다가 수기가 돌면

그 죄업을 가중처벌받는 것이 그들의 운수다. 개벽을 겨우 자신들 장사에 이용해먹으면서

사람들에게 자신들은 천하없는 도인인 것처럼 속여왔으니 그들은 판밖의 세상보다도

더한 죄를 저질러 온 것이 된다.

 

결국 그 끝에 스스로 지은 죄업으로 돌아갈 길없는 자들이 된다.

모르면 아는 척은 말아야하는데도 그렇게 사람들을 망쳐왔으니 그 업보갚으려면

그 다음 생의 처참함을 스스로 예약하는 셈이다.

 

그러니 아예 모르면 아는 척을 말아야 하고 도 닦는다면서 거짓말을 말아야하지만

그 반대의 길을 걸어왔으니 그 끝에 스스로 절벽으로 뛰어내리는 운수를 만든 것이다.

 

판안이나 판밖이나 나라의 운수가 다 되다보니 별별일이 다 벌어지는 것이며

이런 운수를 타고 재앙이 중첩되며 나타난다.

 

그리고 그 마지막에는 죄업이 만든 결과물로 병란과 병겁이 도래하여

모든 것을 뒤집는다는 것이 천지공사의 내용이며 그 운수의 흐름이

천문음양정사를 타고 다가온다.

 

그런 와중에 개벽으로 종교놀이하며 장사질한 죄는

더 중죄가 되어서 갚아야 할 업보 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태을주가 사람을 구원하는 주문이 될려면 그 주문을 외우는 사람이 사람이어야하며

그만큼 수행이 되어야하지만 종교놀이에 쌓은 죄업이 중중한데 태을주가

구원으로 작용할 수가 없다. 그러니 단주수명으로 태을주가 붙은 것이며

자격 안되는 자가 아무리 외워봐야 소용없는 일이다.

 

자격을 갖추려면 죄업을 털고 수행을 해야하나 주댕이만 둥둥 떠다니며

사람들에게 거짓을 전파하고 망친 죄업은 어디가지 않는다.

 

수행이 없어진 사회는 책임에 둔감하고 이익에 민감해진다.

 

지금 우리의 민낯은 바로 나라망친 다른 이 아닌 그 구성원들의 방임과 회피로 인하여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는 때가 지금이다.

 

좋은 대학 나와서 머리 좋다는 것이 거짓말은 밥먹듯이하고 나라망친 것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으니 옛날 같으면 사형에 부관참시까지 따놓은 당상이다.

나라가 이상하니 그런 자들을 나랏돈 들여서 먹여줘, 재워줘 나라 꼴이 다 된 것이다.

         

[출처] 꼴값|작성자 myinvestlog



  • 4월 위기설이 점점 힘을 받을 때

    현무경의 운수가 천문음양정사를 가르킨다는 것을 몰랐다면 그런가 했을 것이나

    그 설이 설로 그칠 것을 알고 있었기에 북폭이니 해도 그런데 신경쓰지 않았다.

    오히려 주변적 정황과 기미를 읽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으며 운수는 그렇게 또 양력4월을 보냈다.

     

    그러나 정작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져가는 시기부터 비로소 천문이 내리며 그 시기로부터 비로소

    음양의 운수로 나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음력3월은 時節花明三月雨(시절화명삼월우)라 남조선배질의 끝에

    점차 오선위기의 진영을 갖추는 시기였으며 음력4월이 되어서 비로소 천문의 시기로 나아가는 때다.

    왜 하필 하고 많은 꽃 중에 시절꽃이라고 하신 것인가 하면 남조선배질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릴 것을

    예정하고 계셨던 것이다.

     

    3년이 지나고 세월호가 인양되어서 육상에 거치될 때까지의 여정속에 담긴 수많은 도수를

    사람들은 지나가도 몰랐고 더더욱 인양할때까지도 그것이 남조선배질이라는 것을 몰랐으니

    사람들은 눈뜬 봉사신세를 면하지 못한 것이다.

     

    말만 수행이니 도인이니 하면서 천하의 도인인척했지만 신령함이란 조금도 없는

    초라한 초로인생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뻔뻔하니

    가히 말세를 당한 종교놀이답다고 할 것이다. 오래전부터 사명기와 오선위기도수를 논하며

    소나무 한주와 남방황토가 병인을 뜻한다고 수없이 말했지만 막상 병인일 정유시에 세월호가

    뭍으로 올라왔지만 그것도 사람들은 알지못할 정도라면 정성이 부족해도 한참 부족한 것이다.

    왜냐하면 지극하면 알게 한다고 하셨는데

    아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은 지극한가하는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하다못해 사명기의 기점이 병인이라고 알리기까지 했지만 그것을 몰랐다는 것은 무엇일까 싶다.

     

    팽목항 인양해역으로 부터 105Km를 달려서 목포신항에 접안하는 과정도 모두 우연이 겹친

    風調雨順(풍조우순)이었는데 왠만하면 알만하다 싶어서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아무도 모르는 것을 보며

    참 도인이라는 자들은 널렸으나 바로 공부한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음이 통탄스럽다.

     

    하기야 인터넷에서 주댕이만 살은 자들이야 당연히 그런 실력도 수행도 안된다는 것은 옛날부터 알았다.

    그러나 혹시나 싶어서 봤더니 역시나인 것을 보면서 입으로 천하에 다시 없을 도인으로 행세해온 것을

    부끄러워 여겨야하지 않나 싶다. 물론 그럴 양심이 있었다면 자신의 입으로 대두목이니 일꾼이니

    하지 않았을 것이지만 양심불량도 유행이라 뻔뻔하기만한 자들로 충만한 세상이다.

     

    아는 것이 없으면 마음을 바꾸고 덕이라도 쌓아야 하지만 그것도 아니면서 자신이 세상최고의 도인인 척하니

    이 나라에 깃든 부패와 타락의 질병이 완전히 양심을 마비시킨 것이다. 순 사기꾼들만 판치는 종교판에서

    기댈 곳없는 영혼만 자꾸 늘려왔으니 수행인은 없고 구라와 거짓만이 판치는 소위 난법천국이 된것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세월은 가고 하늘과 땅은 참사람을 가리기 마련이다.

    사람이 수행이 늘어가면 주제파악부터 주력하지만 어찌 이 종교판은 그 반대로 간다.

    그러니 나중에 판을 깔 때 받을 것 없는 짓을 스스로 만들어간다.

     

    말많던 4월위기설이 지났지만 정작 위기는 천문의 다음 부터니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세상사 결국 자신의 안목만큼 보일 뿐이라,

    늘 말하지만 현실이 전부며 마음공부하고 덕을 쌓는 길이 최선의 길임을 밝힌다.

     

     

     

    [출처] 말 많던 4월 위기설|작성자 myinvestlog

     

     


    육손 17-05-08 03:21
     
    요 밑 댓글에 저보고 욕설 하고 비꼬기 하는 그러한 사람으로
    댓글 달아 놓으셨더군요.

    그런한 댓글은 님 개인적으로 이렇게 달려고 씁니다.

    비꼬기는 솔직히 님이 저 잘하고요. 욕은 안하시지만 욕보다 더 한 것도 님이 하시지요.

    그런데 님은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시는데 좀 더럽지 않나요?

    님이 제게 단 댓글 다 보세요.

    존칭 달고 존댓말 쓰시지만 그 속엔 님이 제게 욕하던 그 모든것들이 다 들어 있죠.

    왜요? 제가 이런 댓글 이 글에 달면 또 원본 지우시게요?

    지우셔도 상관 없습니다.

    헌데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 님을 볼 때 참으로 우스움이 나는 걸 어쩔 수 없네요.

    당신 같이 부족한 사람이 이러한 글을 올리 면서도 뻔뻔 하게 이런 곳에서 살아 남고

    사람 답게 계시다는 것을 뵈면서 놀라움을 느꼇습니다.

    그래서 님같은 분이 이런곳에 둥지를 튼 것 같구요.

    놀랍습니다.

    단지 그것 뿐입니다.

    .
         
    안희선 17-05-08 04:02
     
    원본 지웠다?

    난 그런 적 없는데

    이제 보니. 거짓말은 육손님이 한 주특기하네요

    우리 옛말에 남의 방에 (더럽게) 똥 싼 놈이 되려 화 낸다는 말이 있지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그 무슨 스토킹도 아니구..

    제 게시물마다 따라 다니며 이러시니

    제발 제 게시물에 관심 꺼 주시면 합니다

    보는 사람마다 그럴 거 같아요

    정말, 꼴값한다고
              
    육손 17-05-13 13:42
     
    아니죠. 관심이 가죠.
    가짜뉴스인지 아닌지 봐야죠.

    요즘 대한민국에서는 젊은 일베 늙은 일베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일베들은 더 합니다.

    님같은 분들은 해외 아이피 두고서 일베들이 하는 짓을 하고도 처벌 받지 않거든요.

    그래서 감시하고

    일베 짓 하면 당연히 따금하게 떾! 이넘의 자슥이 하고 못하게 해야죠

    안그렇습니까?

    .
    率兒 17-05-08 03:58
     
    견해 차이에 감정이 개입되다보니 자꾸 날이 서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름은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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