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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9 00:12
 글쓴이 : 안희선
조회 : 323  

現 한반도 정세에 따른 미래예측 [6]

2016.04.20. 별하 http://cafe.daum.net/Earthv/N0WH/2270

  

  

기타 전쟁에 대한 예고(豫告)

한반도 전쟁에 대한 예언이나 신의 계시에 대하여 여러 내용들이 언론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는 되고 있는데비유나 상징성으로 난해하거나논리성이나 근거력이 부족하여 그 정확성이 의문시되어 대부분 외면을 당하고 있는데몇몇 내용들은 필요참고가 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비결서나 도참설에 의해 전해 내려온 한국의 예언서가 있어왔는데격암유록이나 송하비결무학비결 같은 것입니다이러한 비결서가 여러 논란의 중심에서도 꾸준하게 예언서로서 명맥을 이어져오고 있는데이런 비결서중에서 격암유록은 그 가치성과 정확성에 대한 평가를 단언하기 전에본 주제내용과 연계되는 내용들이 있어 충분히 참고자료로는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격암유록의 내용

◦ 격암유록의 내용 중에서 보면,

• 격암유록의 末運論편 에서는

신유병사기(申酉兵四紀) 신년(2016유년(2017)에 전쟁이 일어나고,

술해인다사(戌亥人多死) 술년(2018해년(2019)에 많은 사람이 죽는다.

  

인묘사가지(寅卯事可知) 인년(2022묘년(2023)에야 가히 일을 알 수 있고,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 진년(2024사년(2025)에 성인이 출현하여

오미락당당(午未樂當當) 오년(2026미년(2027)에는 집집마다 즐거움이 도래한다.

  

• 격암유록의 勝運論편에서,

兵事起申酉當運 無兵接戰兵事起 (병사기신유당운 무병접전병사기)

병란이 일어나는 해는 병신년(2016)에서 정유년(2017)인데

  병사들이 접전을 벌이지 않고 싸우는 전쟁이다.

人多死之戌亥當運 魂魄多死人多死 (인다사지술해당운 혼백다사인다사)

사람들이 많이 죽는 때는 무술년과 기해년(2018~2019)이고,

  그 때는 혼백도 많이 죽고 사람도 많이 죽을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은 조선 명종 때 역학자· 풍수가· 예언가인 남사고(南師古는 格菴)가 어린 시절 神人으로부터 전수받아 전해 내려오는 예언서인데이를 위작이나 첨삭된 필사본이라고 보아 그 신빙성이 결여된다는 견해는 있으나한민족 역사의 크다란 흐름 (임진왜란동학농민운동일제강점기해방과 분단한국전쟁, 4.19혁명, 5.16군사정변, 2012년 박씨 성을 가진 여성지도자의 등장 등 예언)을 정확히 예언하고 있어 전혀 황당무계한 위서로는 볼 수가 없음인데단지 예언된 내용을 어떤 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 질수도 있음이고그러다보니 결과론적으로 해석하여 짜 맞추기 식이다 하여 논란은 있어왔으나 그 내용을 심층적으로 해석하면 결코 무시할 예언서는 아닌 것입니다.

  

위 격암유록에서 향후 한반도에서 벌어질 전쟁에 대한 내용 중에는 승운론말운론은비가(隱秘歌)편 등이 있는데그 내용은 거의 동일합니다예언서에서 사건이 전개될 연도를 10() 12()로 동양적 연도표시로 하였는데위에서 예언된 연도를 보면 앞장에서 다룬 내용과 연도가 거의 맞물려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좀 더 풀어보면,

한반도에 전쟁이 벌어지는 시기는 2016~2017년에 있는데사람이 많이 죽는 것이 2018~2019년이라 한 것인데이는 전쟁의 시기에도 사람의 생명이 많이 상하겠지만 전란(戰亂)을 통해 필히 동반되는 병란(病亂괴질전염병 등)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다고 풀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병사들이 접전을 벌이지 않고 싸우는 전쟁이란현대전쟁의 주된 전개양상이 군인들끼리 직접적인 교전보다 육해공군의 전략무기에 의한 미사일과 중장거리 폭탄일 것인데이를 두고 한 내용인 것입니다.

  

불가(佛家)의 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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