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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1 19:41
 글쓴이 : 안희선
조회 : 571  
늘, 말했던 거지만

한반도 전쟁은 대한민국과 북한의 충돌로 야기되는 게 아니다

 

한반도 전쟁, 나아가 3차대전을 기획하는 주체는 따로 있다

 

대통령 당선자 문재인이 한반도 위기 타개를 위해 워싱톤으로 날아간다고 하지만

 

글쎄.... (그게 문재인 노력으로 가능할까)

 

결론적으로 한반도는 단지 전장터로서 초기의 무대만 제공하게 될 거 같다

 

안타까운 건 그 와중에 남북의 숱한 민간인들이 희생될 거라는 것

 

거듭 말하지만

 

각자도생 各自圖生을 위한 유비무환만이 정답이다

 

- 그 누구가 나를 대신해, 내 가족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해주는 건 아니기에..

 

 

 




 

어나니머스 한반도 세계 3차대전 경고영상과 번역본 작성자 덕유   작성시간11:11


 

https://youtu.be/GfOC2nz5Nmc


환영합니다, 전세계여. 우리는 어나니머스입니다.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 가능성의 조짐이 보이고 있고,

각 나라의 전략적 움직임이 시작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이전의 세계전쟁과는 달리, 지상 부대가 있기는 하겠지만,

앞으로의 전투는 잔혹하고 빠를 것이다.

또한 전세계는 환경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엄청나게 파괴될 것이다.

아프가니스탄이나 예맨, 이라크, 시리아와 같은 내전과 같지는 않을 것이다.

3개의 초강대국이 참여하여 실제로 전세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진짜 전쟁이 될 것이다.

다른 국가들은 어떤 쪽에 설지 정해야만 할 것이다.

그럼 이제까지 체스판의 말들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상하수도도 사용하지 않고 신문은 오로지 불 지피는 데만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남한과 미국의 입장이 문서로 잘 정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양국은 동맹국이다.

이 두 국가는 북한에 소식통을 두고 있으며 북한은 이 두 국가를 서양의 악의 축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악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가능하다.

그건 바로 주변국들과 진짜 이야기의 일부분을 그냥 들려주고자 하는 그들의 행동이다.


가장 늦게 알게 되는 것은 시민들일 것이다.


그래서 이런 제한된 시간 동안 다른 국가가 하는 일을 간단하게나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중국은 북한에 거주하는 자국민에게 서둘러 귀국하라고 했다.

미국은 이번 주에 핵탄두를 실을 수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 3개를 북한 해안에서 8천 마일(12,800km)까지 날려보내는 실험을 했다. 캘리포니아에서 시행된 이 테스트는 성공적이었다.

일본은 임박한 핵 공격 발생 시 가장 견고한 건물을 찾아가라는 경고를 겨우 공격 10분 전에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국민에게 알렸다.

호주는 미군이 자국의 북쪽으로 순환 배치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그러나 전쟁에 대해 피상적으로 알고 있을 뿐이다.

우선 중국은 경제적인 이유로 전쟁을 필사적으로 피하고자 한다.

중국은 국경 너머로 들어오는 피난민들을 상대해야 하고 엄청나게 파괴적인 전쟁의 실질적 위험에 맞닥뜨릴 것이기 때문에 불리하다고 생각한다. 미국과 북한 간의 긴장감 고조를 자제시키려는 노력은 벌써 몇 십 년 동안 해왔다. 중국 정부 관계자들은 양국에게 서로를 자극하는 행동을 그만두라고 당부했다. 실용주의적인 중국은 더 이상 참지 못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만나 중국이 북한에게 적대적이고 엄격한 경제적 압박을 함으로써 핵개발 프로그램을 멈추도록 하고자 했던 합의는 다소 쇠귀의 경읽기가 되었다.

비록 중국이 방사선 낙진과 자국 국경의 피난민을 원치 않더라도, 이웃 국가의 핵이 미국과 서방세계와의 견제 관계에 있어 완충 작용을 하는데도 이웃 국가가 핵을 포기하기를 진정으로 원할까? 이와 더불어, 올해, 남한은 사드 배치로 인해 중국으로부터 심한 경제적 제재를 받았다.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

일본 역시 평화주의에 대한 약속을 명목으로 재군비하고자 하는 계획을 담은 능동적인 일본 군대라는 2020년 목표를 떠들어대고 있다. 이미 일본 정부는 지난 수년간 나가사키 폭격과 히로시마 폭격 이후 체결한 절대 전쟁을 일으키지 않겠다는 일본의 전쟁 관련 조약을 방위대 구축은 허용되는 것으로 얼버무려 왔다. 그러나 북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도발의 위험에 관해 행간을 읽고 일본이 선제공격을 감행할 것인가?

일본은 자국민에게 핵공격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발령했다. 일본 국민들은 임박한 핵공격 발생으로부터 고작 10분 전에 경고를 듣고 근처의 견고한 빌딩에 대해 숙지하고 있으라는 지시를 들었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할 경우 일본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줄 수 있는 필수품의 판매가 급증했는데, 북한 정부가 2017년 5월 4일에 발표한 경고문을 고려할 때 적절한 대처로 보인다.

한반도의 핵전쟁 발발 시, 미군의 병참 기지와 발사 기지, 출격 기지를 갖추고 있는 일본은 다른 그 어떤 국가보다도 먼저 방사선 구름으로 뒤덮히게 될 것이다. 국영 신문인 로동 신문은 만약 일본이 정말 자국 이익을 걱정한다면,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호주는 체스판의 말을 옮기는 방법에 아직 익숙하지 않다. 미 해군은 호주의 북쪽 영토에 모이고 있으며 만발의 준비가 되어 있다. 순환 훈련과 배치라는 명목 하에, 첫 순환은 2011년에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순환 배치 6주년을 기념하여 1,250명의 군인이 4월 중순 다윈에 배치되었다.

그러나 2017년에는 사상 최대 규모의 미 항공기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 관련 긴장 상태에 대해 묻자, 미 해군 순환대 pi-2의 함장인 브라이언 S. 미들턴 중령은 우리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했다.

거침없이 밝히는 호주 현지 기자의 말에 따르면, 호주는 단 한번도 전쟁에서 중도적인 입장을 취한 적이 없고 아태 지역에 가까이 위치해 있다고 한다. 이 기자는 언변이 좋기도 하지만 당장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뜻으로 한 말도 아니었다.

중국은 미국과 북한에게 평화적으로 협상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예측 불가능한 도널드 트럼프는 김정은을 만나는 걸 영광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만간 만날 것 같지 않기 때문이 트럼프의 말을 대단치 않게 여겼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같은 인사에게도 연락해서 필리핀과 미국은 한 마음이라는 점을 재확인한 것을 보면, 다시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두테르테조차도 미국은 김정은과 거리를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비하라.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리멘탈|작성시간13:20New
  • 김정은 개새끼때문에 죽임을 당할 애꿎은 남북한 인민들만 불쌍하군요. 일본은 한국의 멸망을 발판으로 다시금 경제발전을 할테고 중국은 북한을 완전점령을 할테고 남한은 이제 다시 석기시대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군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장관장|작성시간14:21New
  •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설현사랑|작성시간15:00New
  • 궁금했던 번역 감사합니다.
    남북한만의 문제가 아니라 거대한 전쟁의 서막이 올랐음을 알고 맑은 샘물 흐르는 남쪽 산골짜기에
  • 은둔을 해야겠군요.
    위를 비닐로 덮어서 방사능 낙진을 막고요. 텐트는 준비되어 있고 의약품, 식량(주식,부식)등을 살살 준비 중 ^^
  • 작성자반짝반짝|작성시간2시간 28분 전New
  • 애 쓰셨습니다..그런데 하단부 호주 순환배치는 1,250개 부대가 아닌 관련기사(미국의소리)를 보니
  • 1,250명의 군인이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덕유|작성시간2시간 27분 전New
  • 네에~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풀하우스 17-05-11 22:17
 
각 언론 보도에 의하면 심상찮는 건 사실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행복한 건 죽을 때 안 아프고 죽는 것 입니다.
요 며칠 근육통에 걸려서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말로 표현을 못 하겠습니다요.
얼마나 아픈지 식은 땀이 나고 눈 앞이 캄캄하더라고요.
안 아프고 죽으면 죽음 또한 자신 있습니다.
한번 죽지 두번 죽냐?
살 만큼 살았고 미련도 없습니다.
안 아프게 죽을려면, 북한 간첩들 소지한 독침 준비해야 겠습니다.
안시인님,별고 없으시지요?
     
안희선 17-05-12 13:47
 
별고 있는데요..

저 역시, 몸이 아파 죽을 지경

요즘은 그저, 빨리 옷 벗으면 좋겠단 생각만

그건 그렇고..

한반도 정세가 정말 심각합니다 (한국민들은 도통 관심 없어서 그렇지..)

북한의 도야지도 전쟁을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 도야지가 지 무덤 판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그저 체제 유지만 보장해 달라고 미국에 통 사정하는 중 (핵 애교를 떨어가며)

전쟁을 원하지 않는 건 대한민국도 마찬가지구요

문제는...

한반도를 전장판으로 만들려는 외부 세력

- 이건, 어찌보면 강대국의 치밀한 기획이기도 한데

아무튼, 힘없는 우리 민족은 참 서럽다는 생각만 드네요

6.25 때도 이데올로기의 용병이 되어
그렇게 동족상잔의 피 터지는 비극을 겪었는데 말이죠

(참, 민족의 업장이 두텁기만 합니다)

기왕에 대통령이 되었으니 문재인이 잘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문재인이라 해서 뭐, 뾰족한 수가 있는 건 아니겠지만서도..

그나저나, 독침 같은 건 준비하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풀하우스 시인님,
육손 17-05-13 13:14
 
참 답답 합니다.

왜 한국 사람들은 전쟁의 위기 속에서 살고 있는데 남 이야기 하듯 하고 항상 두려운 걸 까요?

미국에서 트럼프라는 보수주의자가 탄생 했기 때문에 3차대전 운운하는 겁니다.

트럼프 즉 공화당은 무기 판매로 돈을 벌어 들이는 정권입니다.

예를 들어 시리아 같은 나라에서 반군이나 정부군이나 손으로 싸울 것인가요? 아니죠.

무기가 있어야 싸우죠. 대표적인 것이 과거 부시가 이라크 전쟁 벌인 것도 중동에 최첨단 무기 팔아먹으려고

일으킨 것도 포함 됩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트럼프가 전세계 적으로 전쟁 위기감 부추겨서 그에 해당 하는 나라들에게

안보 의식 자극해서 미국에서 생산해서 창고에 방치된 무기 팔아 먹으려고 하는 행위,

몇 십년 지나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도 정말 한심합니다.

왜 펙트의 정곡을 삐르지 못하고 남이 하는 헛소리만 두 귀로 듣고 믿는지 그 이유를 아시나요?

멍청해서 입니다.

.
     
率兒 17-05-14 05:30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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