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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3 11:05
 글쓴이 : 안희선
조회 : 270  
[기획되고 있는 한반도 전쟁의 본질]

 

미국이 북한 도야지 정권을 제거해서 일차적으로 한반도를 친미화 하고

다음 순서는 친서방화 혁명, 민주화 혁명을 중국 본토로 유입시켜서 내몽골,

신장위구르, 티벳, 대만 등 소수민족 봉기를 일으키고 최종적으로는 중국 공산당을

무너트리는 것이 목적이다.


즉, 지정학적으로 중공 문전에 버티고 있는 맹견 = 북한부터 없애야 그 다음 대륙으로 확산.



어제 "시진핑은 미국이 중국을 환관을 만들라고 한다고 확신하고 있다"는 스푸트니크 보도가 있었는데

시진핑이 확신하고 있는 대로 사실이다. .


러시아 전문가 말처럼 중국 견제로 그칠 일이라면

미국이 핵무장 국가인 북한을 상대로 이런 모험을 하지도 않는다.,

중국 견제로 뭐가 나온다고 미국도 다칠 수 있는 일을 벌이겠는가?

커다란 목적이 있기 때문에 핵무장국인 북한과 전쟁불사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중공 무너트리기'며 '미-중 패권전쟁'이다.


기껏 견제 할라고 미국이 이짓을 벌여?..

 

발레리 키스타노프는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공부를 더 하기를 바란다.

 

 

 

2017 5 12

 

https://kr.sputniknews.com/opinion/201705122323638-%EB%AF%B8%EA%B5%AD-%EA%B9%80%EC%A0%95%EC%9D%80-%EC%A0%9C%EA%B1%B0-%EB%AA%A9%EC%A0%81/




 


도야지.png

 

 

발레리 키스타노프 일본 전문가는 스푸트니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에 대한 미국의 최종적인 목적은

한반도 전체를 중국 견제를 위한 지역을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키스타노프 전문가는 "현재 일본에서는 북한 위협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북한이 일본에 선제공격 할 것이라는 주장에는 정확한 논리가 없다는 점을 강조해줄 필요가 있다.

북한이 일본을 공격한다면 이는 곧 북한의 자멸을 뜻한다"고 밝혔다.


 

키스타노프 전문가는 이어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예측 불가능한 인물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강조해줄 필요가 있다. 최근 미국은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물론 전쟁은 그 누구도 바라지 않는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1차 세계 대전과 2차 세계 대전은 도발에서부터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문가는 "한편 미국이 김정은을 제거하고 한반도 전체에 친미 정권을 세우고 싶어 하는 것은

확실하다.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한반도 남쪽 지역뿐만 아니라 북쪽 지역도 미 전략 자산을 배치하여

중국과의 국경 부근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함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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