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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5 09:03
 글쓴이 : 안희선
조회 : 451  

흔히 십승지(十勝地)라 하면, 사람들은

그 어느 특정 지명을 뜻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진정한 십승지는 땅 위에 있는 게 아니라,

각자의 마음속의 덕화(德化)에 있음을..


십승지 :

병겁이나 병란 등 재난 일어날 피난 가면 안전하다는 군데 지역.

조선 중기 도인 남사() 정한 일반적으로 많이 회자된.



-----------------------------------------------




천지공사에서 동남쪽에 살 사람이 많다고 한 것은

지금 19대 대선의 선거판에서 벌어진 일이 그대로 설명하고 있다.


즉 동래울산을 중심으로 한 지역이 동남쪽이지

그 나머지는 이미 권력을 통한 해원이 끝난상태라

더 이상 돌아갈 덕이 있기나 할까?


산업화가 풍요로 이끌지만 도덕의 관점으로 보면 더 나라를 망친 경우도 많다.

즉 산업화의 부작용이 더 커져서 균형발전이 없어진 상태에서는 빈인빈부익부로 나라가 망하며

기회를 상실한 대중은 갈 길을 잃고 먹고, 놀고, 마시고에 열중할 수 밖에 없는

불쌍한 처지에 이른다.


왜냐하면, 소소한 것이라도 해야 마음속의 불편함을 잠시 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동남쪽하니 동남쪽 전부 다인줄 알지만 해원을 하고 나면 더 받을 복이 없다.

그것이 기본이치라, 그동안 누린 권력의 향기로 인하여 오히려 후천으로 가는 여정에서

받을 복을 감하는 작용이 커지기 마련이다.


결국 지금의 대선 결과를 보면 그것을 고스란히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의세대치의 출현이 동남쪽이라는 것은 결국 사명당 갱생이 송공삼거리의 개장과

이어진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며

그 동남쪽이 어디인지 다시 한번 이번 대선이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동남쪽이라고 하니 지역 전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다 이유가 있으니

해원하고 나면 받을 복이 없음을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다.

 

이미 구미산의 정상에서 천지공사를 보신 것은

다름아닌 운수가 현무가 살기를 부르며 가듯이 운수가 그런 것이다.

곧 현무가 龜尾(구미)아닌가. 그동안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가르키는 망국의 신호를 보면

결국 구미의 운수를 탈탈 털어먹는 운수라 결국 해원이 그런 식으로 끝나버린 것이다.


해원이 끝났으니 받을 복이 없고 받을 복이 없으니

결국 극난(極亂)이 발생하면 더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된다.

 

결국 옳은 방향으로 선택하지 못한 것은 김부겸 의원이 나라 망친 정권을 나무라는 동영상을 보면서

그나마 씨앗은 좀 있으려나 싶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해원의 끝에 결국 받을 복이 다된 것이다.

 

콩밭둔덕에서 피란하라고 하신 말씀이 현실의 콩밭두둑이지

십승지라는 지역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말세의 운수는 땅에서 피할 곳은 없다.


다만 스스로의 덕이 복으로 환전받는데 권력의 향유속에 해원이 끝나버렸으니 어찌하리.


덕이 없으니 받을 복도 없는 것이라 현무의 운수가 가는 것이며

현무가 가고나면 갑을청룡은 절로 따라들며 구원의 도는 문왕도수의 연장선에 있어서

결국 파사현정의 기운으로 모든 것을 바로잡는다가 현무경의 내용이다.


남조선배질을 몰랐으니 콩밭두둑이 어딘지도 모를 수밖에 없으니 

무엇으로 후천창생이라고 장담하는가?


신앙만으로 덕이 없는데 무엇으로 지탱하리.


운수가 그런 것이다.

 

 

 

 

 

 

 

 

 


[출처] 동남쪽에 별이 많다|작성자 myinvestlog

 





사람다운 사람이 적어지는 때가 말세지만 그때가 되면 이미 뻔뻔하기 이를 때 없는 시기가 된다.

토왜들이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서 종북좌빨놀이를 벌리는 동안 나라꼴은 만신창이가 되어서

망국의 즈음이 되기에 강남아줌마도 나라를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을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보여주었다.

벌써 하늘은 속일 수 없기에 2014년 3월9일 진주운석이 떨어지고 나라가 몇년 못가서 망한다는 징조를 보였다.

그리고 그 즈음부터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이것도 나라냐?'라는 피켓을 들 원인을 제공하고 있었으니

사람들은 속일지 몰라도 하늘은 속일 수 없었던 것이다.

그 즈음에 한 재벌아들이 업드려서 우는 꿈을 꾸었으니

그도 지나보니 그때 즈음에 최순실과 얽혀들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기춘과 조윤선 조는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나라를 자신들의 노예화를 위한 과정으로 만들었으니

이미 국정기조가 '전하의 하사금을 받을려면 개처럼 짓어라!'라는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나라는 자신들의 바램대로 적폐를 쌓아가며 망국의 궤도로 올랐으니

결국 2016년 9월12일에 경주지진으로 하늘은 화답했다.

즉 2014년 3월9일 진주운석에 이어서 2016년 9월12일 경주지진은 그 연장선에서 나라가 망조에 들어서

허우적대다가 그 전말이 밝혀지며 망국의 운수를 거치며 새로운 운수로 나아간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그래서 경주지진 이후에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났고

결국 촛불집회가 10월29일부터 시작되고 그 다음날 최순실이 입국했다.

 

그때가 바로 절기 상 상강(戌)이니 육기초동량의 끝에서 운수가 바뀌고 있는 기점이 되었다.

갑신일에 제1차 촛불집회와 을유일에 최순실의 입국은 井泉水(정천수)의 운수가 설명하는 것을

천지공사에서 가만히 보면 결국 龍氣(용기)와 관련이 있다.

최덕겸으로 하여금 龍(용)자를 동곡약방 우물에 써놓도록 하신 것과 이어지는 운수다.

 

그렇게 흘러흘러 병신일에 세월호 사건이 벌어진지 1000일차에 닿았으니

가만보면 병신/정유가 山下火(산하화)로 경주지진이 벌어진 정유월 정유일과 이어서 보면

남조선배질의 운수와 경주지진의 운수가 무엇을 향한 운수라는 것을 알수 있다.

다만 발생일의 간극이 있지만 간지의 순서로 보면 운수의 흐름이 김병선이 받은 도수와

더불어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 전차라

세월호 사건의 발생이 정사일로 兌金丁巳(태금정사)의 운수로 발생한 일이

무신일에 시작된 시범인양으로 부터 본인양으로 이어져 결국 병인일에 상륙하고

무진일에 육상거치가 완료되었으니 철저히 천지공사의 도수에 일치했다.

 

인양과 거치의 과정이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운수를 품고 있었으니

절기상 청명(乙)에 닿아서 남조선배질이 그 끝으로 향해갔다.

 

그런 와중에 세월호 인양이 시작된 무신일로부터 49일차인 병신일에 대선투표가 있었으며

50일차 정유일에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은 운수가 다시 산하화인 병신/정유로 이어진 운수가

박전대통령의 무인으로부터 19차인 병신으로 운수가 끝났으니 결국 18에 해당하는 천지공사상의

박장근의 운수가 19인 병신에 끝났다는 것을 알수 있다.

 

순창 농바위에 있었던 박장근의 집에서 오선위기도수를 보셨던 것처럼 박씨성을 써서 보신 운수의 끝을

木人(목인)이 朴(박)인관계로 木(목)이 가르키는 18수에 마무리되도록 결정하신대로

운수는 무인년에 일어난 운수가 병신년에 19로 닿아서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끝나버린 것이다.

 

그렇게 18대 대통령이 낙마하고 국민에 의해 탄핵되고 끌려내려왔으니

받은 운수가 거기까지였던 것이다.

 

지창룡의 예언처럼 통일대통령이라고 추켜세우던 대통령이 국민의 손으로 끌려내려오는 일이 발생하며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결국 '이것도 나라냐?'라는 공분을 일으켰으니 운수의 끝이 이렇게 허망한것이다.

 

결국 박장근의 집에서 보신 오선위기도수의 운수는 피노리 이화춘의 집에서 보신 오선위기도수의 전개로 이어져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봉준 장군의 피체지였던 피노리에서 병인에 맞는 공사를 보셨고

그대로 병인일에 남조선배질을 통하여 세월호가 뭍으로 올라왔으니 자세히 보면 병진/정사로 일어난 운수가

무신/기유를 거쳐서 병인으로 이어졌고 세월호가 뭍으로 올라왔으니 천지공사에서 왜 하필 그집, 그지명, 그사람으로

공사를 보셨는지 알 수 있다.

 

십오진주도수의 주인이었던 문공신이 가진 운수가 무진으로 부터 비롯되기에 급기야 올해 갑진월 무진일에는

세월호의 육상거치가 완료됨으로써 운수의 흐름이 현재 어떤 운수가 적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진으로부터 29일차가 병신으로 대선투표가 있었으며 30일차 정유일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었으니

천지공사의 운수따라 이루어졌고 천지대운이 그런 것이다.

 

이래저래 산하화인 병신/정유에 최순실조의 국정농단을 밝혀내고

탄핵을 통해 대통령을 끌어내리며 새로운 운수로 나아갔으니

결국 하늘과 땅에 의하여 운수의 흐름이 흘러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운수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며 천문음양정사의 운수로 나아가니

비로소 운수의 흐름이 후천으로 나아가는 문 앞에 서있는 격이다.

 

이미 2013년 음력1월12일 무오일은 절기상 우수(寅)였으며

그날 태을부의 운수가 현실화되었으며 다시 2013년 음력4월30일 을사일은 망종(丙)에 닿아서

첫번째 천문이 현실화되었으니 운수는 정해진대로 이루어졌다.

 

사명당의 갱생이 2014년 음력5월15일 갑인일에 닿은 것도 이미 세월호 사고가 벌어진 뒤에

사명당갱생을 통하여 남조선배질로 넘어가며 순창 농바위 박장근의 집에서 보신 오선위기도수의

초장 운수가 끝으로 나아갔다.

 

그래서 촛불집회는 玉燈掛壁(옥등괘벽)의 운수로 작용하여 촛불의 바다가 탄핵으로 이어져서

최순실 국정농단조를 끌어내렸으니 천지공사에서 밝히는 운수의 결을 따라 운수가 끝나고 열렸다.

 

토왜들이야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운수는 그 다음이 더 처참하다.

무극대도에 반하는 곳에 섰으니 죄업이 무량하게 늘어나 받아야 할 업이 무량하게 두터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을 막으려고 미리 옥등괘벽의 운수에 반하지 말아라고 미리 밝혔지만

그들의 선택이 반대에 섰으니 그 업은 어쩔수 없다.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다가 업만 무량하게 지었으니 그 죄업을 다 받아낼려면 많이 버거울 것이다.

박장근의 집에서 시작하여 이화춘의 집으로 이어지며 문공신에 맡긴 십오진주도수는

오선위기도수의 끝으로 가는 초석이자 배경이 되어서 그 끝에 사람이 나온다.

 

그러나 어찌되었건 남조선배질과 옥등괘벽의 반대에 섰던 판 안은 누구도 더불어 할 수 없다.

 

원래 알고 짓는 죄는 용서받지 못하며 그것을 막기위해서 미리 알렸지만

그래도 그 앞을 막고 반대에 섰으니 알고 짓는 죄업이 된다.

 

운수는 세월을 물처럼 보내며 오늘에 이르렀다.

이때까지 천지공사의 운수를 따라서 현실은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 다 알게하고 운수가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은 뒤집어지며 그 운수속에 사람이 나오면 가짜는 사라지고

참이 저절로 드러나는 운수가 온다.

 

믿거나 말거나 각자의 선택이지만 적어도 현실이 전부며

마음공부하고 덕을 쌓는 길이 최선의 길이라는 것을 밝힌다.

 

 

 

 

 


 

 

 

 

 

 

 


풀하우스 17-05-15 10:04
 
역대선거에서 동남풍이 불면,태풍의 눈이 되어, 태풍을 몰고 온다고 합니다.
울산,부산,양산,김해(인구 약 560만명)를 동남풍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동남풍 중에서 울산이 더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울산은 근대산업도시의 표본입니다.
토박이는 10만내외 뿐입니다.
그 외 110만 여명은 전국 팔도에서 이주한 사람들 입니다.
전국표본 여론조사에서 여론형성에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특히 영남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가 많이 깨진 곳이 울산,양산,김해(인구 약 210만명)입니다.

보통 집권 10년 주기가 되면,일반적으로 국민들은 집권한 정권에 실정과 염증과 권태를 느낍니다.
덧붙혀서 박근혜와 골수친박의원들이 보수를 갈갈이 찢어놨습니다.
제 자신도 박근혜가 티비에 나오면, 구역질이 나서 밥을 먹지 못 할 정도였습니다.
골수친박의원들과 박근혜는 자결하는 것이 맞습니다.
탄핵은 골수친박의원들과 박근혜의 국회의원공천파동(눈 감고 제 식구 공천하기) 때부터 이미 예견한 일입니다.
이 탄핵사건은 최순실국정농단사건이 아니라, 박근혜국정농단사건입니다.
실제로 후보등록기준으로 자유한국당의 지지도는 5% 내외 였습니다.
약 20%정도는 홍준표의 개인기가 발휘한 득표입니다.
좀 과장해서 말씀드리면, 당은 썩었고 경남지사출신인 홍준표는 유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그 곳에도 바람이 세차게 불 것 같습니다.

어느 정권이나 오래 집권하면 부패하고, 썩는 게 정상이고 당연한 이치입니다.
마치 오래 고인물이 탁하고,냄새나고,녹조가 피듯이...
과거를 되돌아보면,
이것 저것 떠나서, 집권 10년차가 되면 정권의 적절한 교체시기인 것 같습니다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10년전후에 정권이 다들 교체가 되었습니다.
안희선 17-05-15 12:30
 
끈질긴 '우리가 남이가' 때문에
쪽박된 느낌

글구보니 큰 바가지(박정희), 작은 바가지(박근혜)
할 거 없이
모두 깨져버린 거 같습니다
풀하우스 17-05-15 13:07
 
우리가 남이가 때문이 아닙니다.
저쪽은 홍준표한테 1%지지 했습니다..푸하하하

깨질 땐 풍지박살나게 바짝 깨져야 합니다.
그래야 새그릇을 만듭니다.

시시각각 다른 게 민심입니다.
마치, 바람이 생성하고,소멸하는 이치와 똑 같습니다.
있을 때 잘 해라! 권력을 쥘 때 잘 해라! 그런데 요게 참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막상 여당이 되어서 집권을 하면
국민들이 볼 땐,잘 한 것은 당연하고, 못한 건만 국민들의 마음속에 못이 박혀서 오래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여당하긴 참 어렵고,야당하긴 참 쉽습니다.
이 정권이 끝나면,
역대정권과 예외없이, 율곡대군,철언황태자,현철부통령,홍삼트리오,봉화대군, 순실마마,기춘대원군의
바통을 이어받을 주자가 반드시 또 나타납니다요..

안시인님,민초를 왜 풀에 비유하는 지 아십니까?
바람이 이리 불면 이리 흔들리고, 저리 불면 저리 흔들리 게 풀입니다.
그리고 아주 간사스러운게 국민이고, 백성입니다.
바람따라 흔들리는 게 국민이고 백성입니다.
그래서 내일은 또다시 내일의 바람이 또 붑니다.
그래면 또다시 풀은 그 바람따라 또 흔들립니다.
이게 정치입니다.

정치에 대하여 정치가들이 이런 저런 말들이 많은 데
제가 볼 때,가장 유명한 말은 김종필 왈:정치는 허업이다.
즉 과일은 모두 국민들한테 따주고, 정치인들은 빈 손이 되어야 합니다.
끝없이 과일을 따줘도 불만족해서 항상 배고프다고 짜증내고, 보채는 게 백성입니다.
더더더더더더......끝도한도없이 요구하는 이게 백성이고 국민이고 민초입니다.
단 한개의  과실에 손을 된다면,그 정치인은 정치판에 종말을 고합니다.
즉,민초들한테,아무런 댓가없이 무아가 되어서 무주상보시만 하라는 뜻입니다.
     
안희선 17-05-15 16:48
 
너무 지당하신 말씀에 격(激)하게 고개 끄덕입니다

- 이러다, 목 디스크 걸리는 건 아닌지

(책임 지셔요.. 대충 파스로 때우려 하시지 말고)
풀하우스 17-05-15 17:31
 
저 위에 큰 바가지,작은 바가지 모두 깨졌다는 말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래서 이미 전통과 물태우가 공주가 대통령후보 출마했을 때 후보등록 취소하라고 말렸답니다.
작은 바가지도 깨도 큰 바가지도 깬다고...공주같이 나약한 사람은 버티질 못한다는 것을  이미 예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좌고우면돌아보질않고,
오직, 자신의 소신이 충만하고 뚜렸하고 강단,결기,뱃짱,뱃심이 있는 자가, 자신의 몸을 불태우면서 적진을 뚫고 나갈 때
자신의 소임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랑도 아무나 할수 없듯이...
     
안희선 17-05-15 17:43
 
귀한 말씀 중에 가장 가슴을 치는 것

"사랑도 아무나 할 수 없듯이... "

저는 그래서 일찌감치 주제파악 하고,
언감생심  焉敢生心 사랑 같은 건 꿈도 안 꾼다는요
풀하우스 17-05-15 21:34
 
방금 이명박 전대통령한테 항의가 들어왔습니다.
저 위에 자신의 상득이 형님도 과거에 급제했는데 왜 누락되었냐고?
끝에서 4번째 합격했답니다.
봉화대군과 순실마마 사이에..
제가 깜빡 잊고 누락했습니다.
그래서 "영일대군"을 추가로 과거급제자의 명단에 삽입합니다.

과거급제자 순위를 다시 정정 발표 합니다.
기환대군,경환대군,철언황태자,현철부통령,홍삼트리오,봉화대군,영일대군,순실마마,기춘대원군,공주마마. 이상 12명입니다.
* 7급,9급 합격자 명단은 포화상태라 지면 관계상 생략합니다.

참고로,
역대 과거의 정권에 단 한차례의 예외와 열외가 없듯이,
5년후 반드시 과거급제자가 탄생해서 위와같이 계보의 바통을 이어받는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率兒 17-05-16 17:05
 
정감록. 격암유록.....
이런 거 자꾸 보면 스르륵 자기도 모르게 자꾸 빠져 들어갑니데이.
워낙 그럴듯 하거든요.

격암유록 삼팔가를 보면 세상에 어떻게 이런 쪽집게가 다 있나 하지요.
그럴 수가 없지요. 제 눈에는 후기에 첨삭된 것이 뻔한 구절로 보이는데.....

성경이고 무슨 경이고 간에 구절구절, 낱말맞추기, 144.00이니 뭐니 하면서
낱말 끼워맞추기 잘하는 곳치고 수상하지 않은 곳이 없습디다. 하도 신기해서
숱하게도 찾아다녔던 결론입니다.

'산을 바라보아라!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이고,
물을 마셔 보아라. 그냥 갈증이 가시지 않던가?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다는 말인가?' 

오늘 건강이 저처럼 좋지 않은 친구 둘을 초청해서 오래 살라고 보신탕 잘 끓여먹였습니다.
안희선 17-05-16 20:20
 
음.. 보신탕

선천에서는 도가(道家)에서 금기시 했었는데 (강쥐 먹으면 道 못 통한다고 해서)

근데.. 후천에서는 안 그렇다는 (오히려 적극 장려한다는)

- 이거 정말 그렇다는요

왜냐면, 천대받았던 보신탕도 해원(解寃)해야 되겠기에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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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3 박남수님의 새1 낭송 건멸치 10-08 50
3952 레드 툼 - 보도연맹의 실체 (2) 率兒 10-08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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