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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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소리/鞍山백원기
아직도 들려오는
아련한 그 목소리
활기를 주고 웃음을 주던...
숱한 세월에 잊은듯해도
돌아보면 아직도 들리는
그 사람 그 목소리
평범했던 음성이
부딪는 소리는 크게 울렸지
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생생하게 들리던 목소리
생각날 때마다 들린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가장 그리운 사람의 목소린 는 지워지지 않아요
즐거운 오후 되셔요 백원기 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공감의 댓글 주신 하영순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그렇게 말없이 떠난 사람
문득 목소리 듣고 싶어질 때 있듯
향기와 목소리가 더 오래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일교차가 심해지는 요즘
건강 챙기시며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