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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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모여 피어 외롭지 않은
분홍ㆍ하얀ㆍ빨간 빛깔로 어우러진 꽃
복스럽고 풍성하게 만개한 꽃이라네
봄볕을 듬뿍 머금어 기쁨이 한가득인데
오월의 약속을 사월로 당겨 찿아온
너는야 ㆍ사랑스러운 봄의 요정이여
분홍ㆍ하얀ㆍ빨간 빛깔로 어우러진 꽃
복스럽고 풍성하게 만개한 꽃이라네
봄볕을 듬뿍 머금어 기쁨이 한가득인데
오월의 약속을 사월로 당겨 찿아온
너는야 ㆍ사랑스러운 봄의 요정이여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철죽이 지고 있어요
지금은 이팝 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올해 벚꽃은 피면서 지고 말았어요 4월도 막바지 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꽃이 하나 둘 피어 봄이고
초목이 모여 숲을 이루지 싶습니다
오순도순 물가에 모여
물장난 치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네 시인님,
계절을 바꾸어가며 피는 꽃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이제 장미의 계절이 문을
활짝 열고 있습니다.
행복한 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