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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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늘
ㅡ 이 원 문 ㅡ
이 오늘이 된 먼 훗날
우리의 그날 어디 갔나
잃은 것도 아니고
잊은 것도 아닌데
그 아름다운 날의 모습만이
부르면 대답할까
찾으니 찾아질까
잊는다 하며 못 잊어 부르는 이름
그리워 그리면 눈 앞에 와 있고
뉘우침에 떠올리니 가슴만 아프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좋으나 싫으나 하늘은 사랑하며 내려다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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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늘
ㅡ 이 원 문 ㅡ
이 오늘이 된 먼 훗날
우리의 그날 어디 갔나
잃은 것도 아니고
잊은 것도 아닌데
그 아름다운 날의 모습만이
부르면 대답할까
찾으니 찾아질까
잊는다 하며 못 잊어 부르는 이름
그리워 그리면 눈 앞에 와 있고
뉘우침에 떠올리니 가슴만 아프다
좋으나 싫으나 하늘은 사랑하며 내려다보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