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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0회 작성일 26-03-23 00:30

본문

 

 

휘청-

 

개나리 나무 가지에 참새 떼 날아와

튀밥처럼 붙어 있다

 

도시라솔파미레도로 휜다

 

무욕의

새는

영혼의 무게만큼만 중력을 받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꽃하면 매화와 산수화가 영상을 덮지만
뭐니뭐니 해도 개나리와 진달래이지 싶습니다
요즘 노오란 개나리꽃 미소가 반갑고
봄비에 한껏 피어나는 봄꽃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김용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 분, 댓글 감사합니다.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신인도 아닙니다.
우연히 들어오게 됐는데
이 집엔 약력을 밝히지 않는게 관례가 된 것 같아
공란으로 뒀다가 일전에 '자기 소개 란'에 알려야 할 만큼 밝혔습니다.
블로그 " '대추나무 언덕' 김용화"에 잠깐 들어오시면 좀 더 자세히 아실 수 있고
또, AI  'ChatGPT', 'Perplexity'에 들어가 '김용화 시인'을 쳐도 알 수 있습니다.
댓글 주신 두 시인께 감사 드립니다. 건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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