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호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4회 작성일 24-11-06 13:26

본문

 

호흡

삶과 죽음이 들고 나는
호흡呼吸을 얼마나
절실히 바라 보는 가

호흡에 어제 오늘이
가고 오는 데 얼마나
심각히 바라보는 가

숨이 멈추면 졸卒한다
인위적으로 조절 가능한
심폐의 기능이 명상에 있다

흥분하면 호흡이 빨라지고
바이탈에 적신호가 켜진다
편하면 호흡은 길어진다

편안히 잡념 없이 호흡을
바라 보는 것이 명상이다
명상은 들 숨 날 숨에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4건 10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364
마음과 몸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11-07
22363
바다비빔밥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1-07
2236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1-07
223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1-06
223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11-06
2235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1-06
22358
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1-06
223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1-06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11-06
2235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1-06
22354
억새 꽃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1-06
2235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1-06
2235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1-06
223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06
22350
왜 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11-06
223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5
2234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1-05
223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1-05
223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1-05
2234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1-05
22344
역사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05
22343
가을의 무게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1-05
223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05
223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1-05
223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9 11-05
223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1-04
22338
가을 향기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11-04
22337
낙엽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11-04
22336
낭만의 가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11-04
2233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1-04
223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11-04
22333
가을 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04
223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1-04
223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1-04
223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1-04
2232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11-04
22328
땀 땀의 기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11-04
223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1-03
2232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11-03
223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1-03
2232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1-03
22323
어른 노릇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03
2232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1-03
2232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03
22320
말 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11-03
2231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1-02
2231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11-02
2231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1-02
223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1-02
22315
눈물의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