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불나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74회 작성일 24-10-13 06:33

본문

불나비

 

내게도 이런 날이 있었다.

두메산골

울도 담도 없는 집 대나무로 둘러싸인

외딴 마을 외딴집

봄날 두견화 피면

두견새 울음소리 메아리칠 때

그 소리 들으며

내 잔뼈를 키우던 어린 시절

세월의 바퀴 속에

굴러. 굴러

불빛이 보이면 불나비가 되기도

여자라는 이름 때문에

교육의 혜택은 강 건너 불

오직 내 의지와 꿈

그 꿈을 키우기 위해

한 땐 불나비가 되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자라셔서 좋은 가정 좋은 자식
아름다운 가정 이루셨습니다
시인이 되셨습니다
성공입니다
저도 딸로 태어나 우리집을 망하게했습닌다
지금의 딸들의 시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우하시고 계십니다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로
오직 의지 하나로 꿈을 향하여 나가는 일이
어찌 쉬운 길이었겠나요...;;
시인님~ 이 가을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꿈꾸며 희망을 잃지 않으면
기다리고 견뎌낼 수 있어
좋은 날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10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64
갈잎의 고백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16
22163
법당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10-16
2216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0-16
221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0-16
22160
가슴의 강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10-16
22159
외딴 마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0-16
22158
고운빛 안경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10-16
221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16
22156
갈림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0-15
2215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0-15
2215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0-15
22153
사랑의 나이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15
2215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0-15
221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0-15
2215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0-15
22149
인기와 존경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10-15
22148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0-14
22147
들국화 연정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0-14
221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0-14
22145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14
221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0-14
2214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14
22142
시간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0-14
221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0-14
22140
까막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0-14
22139
어느 가을 날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0-14
221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10-14
22137
복 짓는 일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0-14
22136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13
221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0-13
22134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0-13
221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13
2213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3
열람중
불나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0-13
2213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10-13
221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10-13
22128
조개의 후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0-12
2212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0-12
221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10-12
221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10-12
221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0-12
221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10-12
22122
사연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0-11
22121
다 지나간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10-11
2212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11
221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11
221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11
22117
빈자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0-11
221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0-11
22115
낙엽 - 1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