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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83회 작성일 24-10-05 08:11

본문

등산 

 

전국 산이란 산은

다 쏘다닐 때가 있었다.

팔도 명 산을

심지어 금강산도

백 년 친구와 같은 등산 회원

잊을 수 없었던 일

지리산 천왕봉 오를 때

병 뚜껑에

양주를 한 뚜껑 권하면서

이걸 먹으면 힘이 생길 것이라고

대구서 무박 2일 차 두 대가 갔는데

다른 일행은 밑에서 쉴 때

혼자 쉬엄쉬엄 올라가서

맨 처음으로 올라간 일

그 모든 일이 지금은 꿈 같은 추억

잊을 수가 없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침 햇살이 곱게 미소지우는
상쾌한 가을 아침 문안드리면서
전국 산이란 산은 다 다니던 때
지금은 잊을 수가 없는 꿈같은
추억을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날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주말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금강산 다녀왔습니다
그들의 체제 참 무서웠습니다
중간 중간 보초병이 서 있었습니다
초코파이 먹다가 부스러기 떨어진것 주어가라 했습니다
흙 한톨 가져가면 안된다고 해서 초코파이 부스러기 하나하나 주어서 가져 온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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