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미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의 미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79회 작성일 24-10-07 06:52

본문

사랑의 미학 / 장심 김덕성

 

 

태조부터

순수한 사랑으로 태어난 사람은

시기도 욕심도 아픔도 없는

순수한 사랑 그대로였다

 

사랑은 받기만 좋아하면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꽃처럼 되나니

먼저 사랑을 아낌없이 주면서

사랑의 향기를 품어내라

 

사랑은 상대성이 있기에

늘 함께 대화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정이 흐르는 따뜻한 사랑으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라

 

사랑을 배워 바로 알고

순수하고 진실한 불변의 사랑으로

아름다운 보석처럼 값지게 살자

서로 사랑답게 사랑하며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을 위하여 삷니다
사랑을 위한삶은 천국입니다
죽어 천국을원합니다
하늘이 보시기에 어리석다 하십니다
살아 천국 만들어야 살아천국 죽어천국에
이릅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받기보다 주는 걸 더 행복하게 생각하며
기꺼이 배려하는 모습을 느낍니다
서로 주고 받으며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가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주고 받는 것
한쪽만 바라 보는 사랑은
외롭고 슬퍼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
늘 즐겁고 행복 하셔요 김덕성 시인님

Total 27,364건 10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0-10
221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0-10
221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10
22111
간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0-10
221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10
22109
행복 사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10-10
221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0-09
22107
사색의 벤치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10-09
2210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0-09
2210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0-09
2210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0-09
22103
쪼가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0-09
221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0-09
22101
한글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09
221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0-09
22099
생각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10-09
2209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0-08
220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08
220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0-08
22095
고귀한 선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0-08
2209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0-08
2209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08
220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08
22091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10-08
2209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0-07
2208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0-07
22088
석양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07
220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0-07
2208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07
22085
내 삶의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0-07
22084
나목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0-07
열람중
사랑의 미학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0-07
220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10-07
22081
금수강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10-07
22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0-07
22079
다시 본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0-06
22078
세월 연습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06
22077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0-06
2207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06
2207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06
22074
일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0-06
22073
가을 국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10-06
22072
내 기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10-06
22071
가을 장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0-05
2207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0-05
220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0-05
2206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0-05
22067
등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0-05
220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10-05
220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