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사랑해야 한다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누군가 사랑해야 한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19회 작성일 24-10-08 06:39

본문

* 누군가 사랑해야 한다면 *

                        우심 안국훈

 

아무 미련 없이 떠난 님아

잘못한 일 없는데

미안하다는 말만 남기고

뒤돌아보지 않고 떠나니 좋더냐

 

사랑의 배신자가 아니라면

아직 보고픈 마음 있고

오늘도 그리워하는 걸 보면

당신의 마음은 갸륵한 삶이어라

 

내 마음 짓밟고 떠난 님아

하고픈 말 많은데

먼 길 돌아 다시 만나면

꼭 붙잡고 놓아주지 않을 거야

 

누군가 사랑해야 한다면

바로 당신이고

어차피 사랑할 거라면

참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어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아름다운 것
복잡한 세상 살아 가는데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큰 축복입니다
사랑은 언제라도 이별을 남기지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고단한 삶을 살아가면서
사랑이 없다면 얼마나 외롭고
무미건조할 지 상상만 해도 알게 됩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절기로 한로,
찬 이슬 내리며 깊어지는 가을,
늘 건강 챙기시며 좋은 나날 보내세요.
좋은 글에 감사히 머물고 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광호 시인님!
어느새 한로여선지
풀잎마다 맺힌 아침이슬이 가을햇살에 영롱하니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요즘 조금씩 비어지는 황금들녘에
모과도 어느새 노오란 미소 짓고 있어
찬란한 계절임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10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0-10
221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0-10
221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0-10
22111
간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0-10
221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10
22109
행복 사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10-10
221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0-09
22107
사색의 벤치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0-09
2210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0-09
2210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0-09
2210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09
22103
쪼가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0-09
221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0-09
22101
한글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09
221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0-09
22099
생각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10-09
2209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08
220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08
220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0-08
22095
고귀한 선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0-08
2209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0-08
2209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0-08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0-08
22091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10-08
2209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0-07
2208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0-07
22088
석양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07
220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0-07
2208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07
22085
내 삶의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07
22084
나목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07
22083
사랑의 미학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0-07
220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0-07
22081
금수강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10-07
22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0-07
22079
다시 본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0-06
22078
세월 연습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06
22077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0-06
2207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06
2207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06
22074
일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0-06
22073
가을 국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4 10-06
22072
내 기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0-06
22071
가을 장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0-05
2207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0-05
220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0-05
2206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05
22067
등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0-05
220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10-05
220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