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으로 가는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완성으로 가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22회 작성일 24-10-09 04:42

본문

완성으로 가는 길 


참새는 
봉황이길 바라지 않는다
넘치는 것은 모자람과 같고
욕심은 더 큰 욕심을 만든다

모든 것은 다 변하고
내 것이라는 건 없다는 데
금 수저 은 수저에 한탄하며
지나온 날에 가슴을 친다

삶은 한 걸음 씩 내 딛는
완주完走의 경건한 길
비, 바람 험난한 길도
참고 견디는 나만의 길

완성으로 가는 길은
심플하게 사는 일이다
사랑하고 미워함을 버리는
마음을 다스리는 길이다

댓글목록

Total 27,364건 10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0-10
221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0-10
221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10
22111
간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0-10
221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10
22109
행복 사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10-10
221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0-09
22107
사색의 벤치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10-09
2210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0-09
2210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0-09
2210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0-09
22103
쪼가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0-09
221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0-09
22101
한글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09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0-09
22099
생각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10-09
2209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0-08
220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08
220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0-08
22095
고귀한 선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0-08
2209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0-08
2209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08
220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08
22091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10-08
2209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0-07
2208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0-07
22088
석양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07
220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0-07
2208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07
22085
내 삶의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07
22084
나목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0-07
22083
사랑의 미학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0-07
220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0-07
22081
금수강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10-07
22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0-07
22079
다시 본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0-06
22078
세월 연습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06
22077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0-06
2207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06
2207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06
22074
일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0-06
22073
가을 국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4 10-06
22072
내 기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10-06
22071
가을 장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0-05
2207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0-05
220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0-05
2206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05
22067
등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0-05
220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10-05
220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