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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자식 상팔자라 누가 말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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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51회 작성일 24-09-24 06:07

본문

무 자식 상팔자라 누가 말 했나
자식들이
하루만 하루만 하며
붙들어
2주일을 집을 비웠다
파란 눈이 기다리는 우리 집
집에 가야 한다고 했더니
기차표 예매를
점심시간에 해 놓고
삼 남매가 서울역에 나와서
점심을 같이 먹고
차 좌석까지 따라와서
앉혀 놓고 내려가는
뒷모습이
참 믿음직하고 대견 하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의 행복한 분이십니다
요즘 효자는 박물관에 있다고 합니다
자식 얼굴 본 지도 오래란 사람 많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시고 계십니다
항상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하영순 시인님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진심으로 살아온 삶의 그림자는
언제나 변함 없지 싶습니다
오순도순 살아가는 가족의 힘이 있어
누구나 인생의 여정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자녀들의 모습에서
가정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이는 시인님께서 자녀들을
잘 키우셔서 얻은 수고의 열매요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 주고 받는것
뿌린데로 거둔다고 했습니다
정성으로 키우자식
효로 받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하영순 시인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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