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인가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인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50회 작성일 24-09-29 08:45

본문

가을 인가요

 

가을이 오면 뭐가

달라질까

내 삶에

아무것도

달라질 것이 없다

다만

이불깃을 끌어당기는

자동 장치가

가을이라 말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가면 좋은데
지각 변동이
큰 변을 이루기는 듯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하셔서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은 쉼 없이 오고 갑니다
가고 오고 사이에 그냥 가면 좋으련만
몸살 주고 갑니다
부디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왔다 / 유리바다이종인


가을이 왔다
첫사랑은 잊으라
지금 오시는 얼굴을 사랑하라

풋사과 같은 꽃길을 건너오느라 수고 많았다
잘 익은 과일을 너에게 주고 싶다
길거리에서도 좋고
호숫가 벤치라도 좋다

혼자라도 좋은
저 넓은 사랑의 물결이여
나 몸살이 난다

보고 싶다
너를

Total 27,364건 1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0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9-30
220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9-30
2201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9-29
220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9-29
220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9-29
2200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9-29
열람중
가을 인가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29
22007
인생 작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9-29
22006
번데기 콩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9-28
22005
드론의 영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9-28
22004
초가을 냄새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9-28
2200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9-28
220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9-28
22001
최고의 선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9-28
220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9-28
21999
사랑의 완성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28
21998
박정희 어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9-28
2199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9-27
21996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9-27
21995
편대비행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9-27
21994
가을 그리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27
21993
에브리데이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9-27
219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9-27
219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27
2199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9-27
2198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27
21988
애증의 진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27
219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9-27
2198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26
219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26
2198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9-26
21983
나그네 발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26
21982
영웅본색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26
219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9-26
21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09-26
21979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9-26
21978
가족 풍경화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9-25
21977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9-25
21976
알암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25
2197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9-25
2197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9-25
219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9-25
219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09-25
21971
봄에 피는 꽃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09-25
21970
인생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9-24
219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24
21968
가을장마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9-24
219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24
219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9-24
219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