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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꿈을 꾸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026회 작성일 24-09-23 16:41

본문

함께 꿈을 꾸자/鞍山백원기

훨훨 날고 싶은 푸른 하늘
너는 네가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라고 할 때
신비스러운 열매가 맺히고
그 맛을 알게 될 것이다

한 사람이 홀로 꿈을 꾸면
단지 꿈에 불과 하지만
우리 모두 동시에 꿈을 꾸면
그 꿈은 꼭 이루어진다는
칭기즈칸의 명언처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은 꾸고 꿈을 이뤄 나간다는
열정이 현실을 만듭니다
가을은 여름의 열정이
풍성한 황금빛 가을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며 꿈을 잃지 않으면
어떤 시련도 극복하게 되고
함께 꿈을 꾸면
그 뜻을 이루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면 볼수록 훨훨 날고 싶은 푸른 하늘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열매가 맺으며
우리 모두 동시에 함께 꿈을 꿀때에
그 꿈은 꼭 이루어지기를 저도 소망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라고 해야 그 꿈이 실현되겠지요
저는 시인님의 시를 읽고 나라가 걱정이 됩니다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요 어쩌다 이런 사회가 됐는지요
젊으나 늙으나 내일이 없어요
문화도 이상한 문화로 접어들었고요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꿈이있어 사랑을 베푸는 세상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지
이원문 시인님의 댓글을 보며 안타가움을 느끼게 됩니다.
공감이 가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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