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울 때마다 너를 생각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외로울 때마다 너를 생각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9회 작성일 26-03-15 22:33

본문



외로울 때마다 너를 생각했다 / 유리바다이종인




외로울 때마다 너를 생각했다

외롭지 않았던 풍족한 시절에 너를 떠나

왜 너와 헤어졌는지 

왜 너를 밀쳐냈는지

앞 일을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

나는 늙어서도 사람 때문에 또 속는다 

너를 닮은 것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내가 외로운 것은 괜찮다  

너를 찾기 위해

속으면서도 찾아야 하는  

내가 너무 미울 뿐이다

나 늙어서도 찾을 수만 있다면

나 떠나기 전에 만날 수만 있다면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가 되면 봄꽃이 피고
벌 나비가 찾아오듯
세상에 외롭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말이
문득 실감날 때 있습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30건 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30
오늘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3-16
26829
봄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3-16
268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16
2682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16
26826
노을의 시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3-16
268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16
2682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16
2682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3-16
26822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3-16
열람중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3-15
26820
고독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3-15
268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3-15
268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15
268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3-15
2681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3-15
2681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3-15
26814
봄 봄 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3-15
268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3-15
268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15
268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3-14
2681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14
2680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3-14
26808
그리운 옛집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14
26807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3-14
2680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14
26805
예쁜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3-14
26804
능력자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3-14
2680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3-14
2680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3-14
26801
낙화의 퍼즐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3-13
26800
서울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3-13
26799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13
2679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3-13
2679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3-13
2679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3
267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3-13
2679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13
26793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13
2679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12
2679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3-12
267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12
2678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3-12
2678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12
26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3-12
26786
봄의 계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3-12
267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12
267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12
2678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3-12
26782
인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12
2678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3-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