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살 수 없는 존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혼자서 살 수 없는 존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8회 작성일 26-03-17 05:38

본문

* 혼자서 살 수 없는 존재 *

                                                                안국훈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있다면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도 있으니

혼자서 존재할 수 없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해야 한다

 

몸집 커지는데 욕망도 커지면 버거워지고

마음 복잡한데 머리까지 복잡하면 심란해지거늘

욕심 버리고 걱정 내려놓으면 살만해지고

사랑할수록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다

 

내가 아프면 남도 아픈 줄 알고

내가 배고프면 남도 배고픈 줄 아는 삶

모르는 걸 믿는 것은 무모한 용기지만

안 보이는 걸 믿는 것은 정녕 대단한 믿음이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 되어

꿈꾸며 자라고 재롱떨며 어른을 위로하듯

쓸데없는 근심 걱정일랑 잠시 접어두고

눈감고 꿈을 그려보면

앞으로 삶이 천국 되어 펼쳐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누구나 세상을 홀로 살아갈 수 없어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게 되듯
사랑 또한 마찬가지지만 주고 또 주는 사람 위대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종인 시인님!
날마다 바라보게 되는 뜨락
지난 주부터 매화가 하나둘 피어나더니
어제는 처음으로 명자꽃이 미소 짓기 시작했습니다
행복한 3월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며 너무 똑똑하지 않고 너무 어리석지도 않게
너무 떠들지도 않고 너무 과묵하지도 않게
너무 강하지도 않고 너무 약하지도 않게
부러지지도 않고 부서지지도 않게
자신의 본분을 당당하며 살 일입니다~^^

Total 27,354건 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54
그리운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3-18
26853
봄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18
26852
보폭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3-18
2685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3-18
26850
참 좋은 오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3-18
2684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3-18
268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3-18
26847
아내 댓글+ 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3-18
2684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18
26845
무선 마이크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3-17
26844
동심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3-17
2684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3-17
2684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17
268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3-17
26840
성을 허물자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3-17
26839
척 척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3-1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3-17
26837
목련화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3-17
2683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3-17
2683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17
26834
소나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3-16
26833
전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3-16
26832
봄 오는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16
2683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3-16
26830
오늘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3-16
26829
봄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3-16
268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16
2682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16
26826
노을의 시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3-16
268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16
2682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16
2682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16
26822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3-16
2682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3-15
26820
고독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3-15
268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3-15
268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15
268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3-15
2681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3-15
2681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3-15
26814
봄 봄 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15
268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3-15
268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3-15
268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3-14
2681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3-14
2680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3-14
26808
그리운 옛집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3-14
26807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3-14
2680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3-14
26805
예쁜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