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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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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7회 작성일 26-03-17 17:33

본문

   동심의 봄

                                              ㅡ 이 원 문 ㅡ


아련한 봄

그리운 봄

어린 시절의 봄을 어찌 잊을까


그랬던 일                 

놀았던 곳 

부족해도 그 시절이 아름다웠고


냇가로 산기슭으로

들녘에는 언니들의 모습

우리들은 버들가지 꺾어 모았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춘화 매화꽃에 이어 피어나는
명자꽃의 붉은 미소
새벽부터 부실부실 봄비가 내리니
조금은 안쓰럽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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