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고 그리움 찾아오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비 내리고 그리움 찾아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82회 작성일 26-03-19 06:46

본문

* 봄비 내리고 그리움 찾아오면 *

                                   안국훈


비가 내리면 옷이 젖지만

그리움 찾아오면 마음이 젖는데

어쩔 수도 없어

그냥 먼 산 바라봅니다

 

빗소리 들리면

문득 솟아나는 추억은

그리움이 되어

가슴속으로 눈물 흘러내립니다

 

비가 오면 함께 우산 쓰지만

바람 불면 손잡고 걸어도

창밖에 아른거리는 그대 모습은

차마 우산으로 다 가릴 수가 없습니다

 

봄비는 새벽부터 내리고

지친 영혼은 청량한 바람이 씻어주어

맑아진 하늘빛 닮아가는데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 중인가요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그리운 사람이 떠오르고
맛있는 음식 앞에서도 그리운 사람이 떠오릅니다.
사람의 마음에 그리움보다 더 아름다운 게 없을 것 같아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홍수희 시인님!
봄비 촉촉하게 내리더니
매화꽃 명자꽃이 하나둘 활짝 피어나며
아름다운 봄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3-19
2685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3-19
2685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3-19
2685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3-19
2685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18
26854
그리운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3-18
26853
봄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3-18
26852
보폭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3-18
2685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18
26850
참 좋은 오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18
2684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3-18
268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3-18
26847
아내 댓글+ 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3-18
2684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3-18
26845
무선 마이크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3-17
26844
동심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7
2684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3-17
2684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17
268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17
26840
성을 허물자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3-17
26839
척 척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17
268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3-17
26837
목련화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3-17
2683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3-17
2683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17
26834
소나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3-16
26833
전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3-16
26832
봄 오는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16
2683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3-16
26830
오늘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3-16
26829
봄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16
268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3-16
2682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16
26826
노을의 시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3-16
268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16
2682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3-16
2682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3-16
26822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3-16
2682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3-15
26820
고독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3-15
268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3-15
268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15
268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3-15
2681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3-15
2681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3-15
26814
봄 봄 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3-15
268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3-15
268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3-15
268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3-14
2681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