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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79회 작성일 24-09-07 13:37

본문

/鞍山백원기

 

선한 길은 먼 데 있고

악한 길은 가깝게 있어도

하얀 뭉게구름처럼

애쓰며 먼 길 가게 하소서

 

갈팡질팡하는 사람들

선한데 지혜롭게 하시고

악한데 미련하게 하사

평안이 깃들게 하소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행을 하긴 어렵고 멀지만
악행은 유혹에 빠지기 쉽고 가깝지 싶습니다
자신의 존재를 깨닫는 순간이면
한 줄기 바람조차 감사하게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 어렵고 좁은 선한 길을
묵묵히 갈 줄 알아야
나중 후회하지 않는 생을 살 것 같습니다..
이 가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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