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90회 작성일 24-09-07 13:37

본문

/鞍山백원기

 

선한 길은 먼 데 있고

악한 길은 가깝게 있어도

하얀 뭉게구름처럼

애쓰며 먼 길 가게 하소서

 

갈팡질팡하는 사람들

선한데 지혜롭게 하시고

악한데 미련하게 하사

평안이 깃들게 하소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행을 하긴 어렵고 멀지만
악행은 유혹에 빠지기 쉽고 가깝지 싶습니다
자신의 존재를 깨닫는 순간이면
한 줄기 바람조차 감사하게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 어렵고 좁은 선한 길을
묵묵히 갈 줄 알아야
나중 후회하지 않는 생을 살 것 같습니다..
이 가을 행복하세요^^

Total 27,408건 11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58
둥지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9-10
21857
새벽 소리 댓글+ 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10
2185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9-10
2185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9-10
218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9-10
21853
역행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9-10
2185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10
218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9-10
21850
은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9-10
21849
다시 본 세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9-09
21848
짝사랑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09
21847
멍든 사과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9-09
21846
매미 댓글+ 1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9-09
21845
개똥참외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9-09
218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09
21843
이제는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9-09
218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9-09
218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9-09
218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9-08
21839
껍질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08
21838
행복의 조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9-08
2183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9-08
218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9-08
21835
간절한 기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9-08
218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9-07
열람중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9-07
21832
곡성 장미 댓글+ 3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9-07
21831
고양이 쿠션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9-07
21830
방하착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9-07
21829
어둠 속에 빛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9-07
2182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9-06
218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9-06
218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9-06
21825
노을의 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9-06
2182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9-06
218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9-06
21822
삶의 기쁨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9-06
21821
빈 자리들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9-06
21820
가을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9-06
21819
시냇가 백로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9-06
218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9-06
21817
웃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1 09-06
21816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9-05
2181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05
21814
싸리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9-05
21813
아픈 역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9-05
21812
토종 붕어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9-05
2181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9-05
218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9-05
21809
부부의 걱정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