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조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의 조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65회 작성일 24-09-08 08:30

본문

행복의 조건


첫 번째 욕심은 금물

작은 것에 감사

배려하는 마음

항상 네가 있고 내가 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

그 마음이 편안함이다

현실의 소중함

이 정도의 덕망이면

행복의 조건이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내어주는 성찰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세상의 거침을 용해하는 아름다움의 경지에 옹립되었습니다
순수가 형용되며 자아의 열림에 가늠의 향방과 함께 섰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며 사는것입니다
행복이 감사함에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나침은 부족하다는 말처럼
지나친 욕심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노라면 행복이
찾아와 오래 머무는 것 같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초"하셔서 수고 하셨습니다.
문안 드리면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오늘아침
작은 것에 감사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자는 귀한 말씀을
마음에 남고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감시를 드립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08건 11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58
둥지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9-10
21857
새벽 소리 댓글+ 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10
2185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9-10
2185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9-10
218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9-10
21853
역행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9-10
2185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10
218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9-10
21850
은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9-10
21849
다시 본 세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9-09
21848
짝사랑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09
21847
멍든 사과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9-09
21846
매미 댓글+ 1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9-09
21845
개똥참외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9-09
218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09
21843
이제는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9-09
218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9-09
218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9-09
218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9-08
21839
껍질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08
열람중
행복의 조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9-08
2183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9-08
218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9-08
21835
간절한 기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9-08
218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9-07
21833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9-07
21832
곡성 장미 댓글+ 3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9-07
21831
고양이 쿠션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9-07
21830
방하착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9-07
21829
어둠 속에 빛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9-07
2182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9-06
218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9-06
218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9-06
21825
노을의 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9-06
2182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9-06
218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9-06
21822
삶의 기쁨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9-06
21821
빈 자리들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9-06
21820
가을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9-06
21819
시냇가 백로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9-06
218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9-06
21817
웃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1 09-06
21816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9-05
2181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05
21814
싸리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9-05
21813
아픈 역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9-05
21812
토종 붕어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9-05
2181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9-05
218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9-05
21809
부부의 걱정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