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AI시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88회 작성일 24-08-29 07:23

본문

AI시대

 

AI시대라 말을 하는데

AI에 대해 나이 들어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 역시 아리송하다

요즘은 식당에서도

로벗이 다니면서 일을 하고

사람이 많이 움직이는 역 광장에도

로벗이 다니면서

손님 안내를 도우고 있다

요즘은 로벗이 글을 대신 써 준다니

인공지능 시대

사람이 할 일을 로벗이 해 주는 세상

내 손 안에도 AI가 있으니

AI시대라는 말이 실감 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I시대 즉 인공지능 시대가
열린다고 방송에서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다.
결극 인간의 두뇌를 이용해 사람의 역활을
로봇이 대행해 주는 인공지능시대
정말 아직은 잘 모르지만 실감이 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I시대가 사람들의 일자리를 뺏어간다고 걱정하지만
자고나면 저만치 발전하는 ai시대!
ai와 더불어 나란히 살아가는 지혜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날 지인 한분이 저의 시를 가사로 하여 노래를 카톡으로 음원을 보내왔길래
노래를 감상하던 중에 노래에 깊이가 없어 여러 지목하면서
노래한 젊은 여가수가 누구냐 물었더니 AI 라고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AI가 상용화 되면서
수많은 강좌가 생기고 합성 사진이나 동영상에
작문 그림 작곡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이아이 무섭습니다
사람이 로벗이 돼 가는시대
사람은 무엇으로 산답니까
일 하는 재미가 얼마나 큰데

사람이 롯벗이 될까 두렵습니다
미래는 자동차도 사랑은 손 놓고 가고
로벗이 운전한답니다
택시가 하늘을 나른답니다

로벗이 미워 미워
사람은 어쩌려고

Total 27,364건 11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7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08-31
2176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8-30
21762
봉숭아 댓글+ 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30
21761
고향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8-30
21760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8-30
21759
선견지명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30
21758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8-30
21757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8-30
2175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8-30
217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8-30
21754
족함을 알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8-30
21753
잎새의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8-30
217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8-30
21751
나 위한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8-30
21750
뿔난 자존심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8-30
217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8-30
2174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8-30
2174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8-29
217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8-29
21745
가을이다 24-3 댓글+ 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8-29
2174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8-29
21743
큰애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8-29
217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29
217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8-29
열람중
AI시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8-29
217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8-29
21738
질투와 존경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8-29
21737
떠나는 여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8-28
21736
창문 바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8-28
21735
살맛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8-28
21734
부조리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8-28
2173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8-28
21732
가을 24-02 댓글+ 2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8-28
21731
행복한 사람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8-28
21730
창작의 고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8-28
21729
습관 만들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8-28
217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8-27
2172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8-27
21726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7
217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8-27
2172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8-27
21723
생존을 위하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8-27
21722
사촌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4 08-27
2172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27
2172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8-26
21719
잔대가리 댓글+ 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26
217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8-26
21717
귀뚜라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8-26
21716
또, 보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26
217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8-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