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하는 동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59회 작성일 24-08-30 06:02

본문

* 사랑하는 동안 *

                       우심 안국훈

 

그대 만나는 시간은

참으로 빨리 흘러가지만

그대 기다리는 시간은

왜 이렇게도 더디 지나가는 걸까

 

그대를 다시 만나지 못해도

눈물 나도 슬퍼하지 말고

홀로 외로워하지 말고

고운 추억으로 되새김하고 싶다

 

그리워 더 보고 싶고

보고 싶어 자꾸 그리운데

그리운 마음 커지면 별빛 쌓이고

보고픈 마음 깊어지면 두 눈을 감으련다

 

사랑하는 마음 어쩔 수 없으면

새들도 촛불 켜고 기도하거늘

그리움은 얼음장 뚫고 흐르나니

잔설 속에서도 매화꽃은 피어난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때는 둘이 손잡고 축복 받으며
왔는데 갈때 같이 갈 수 없는것
세월이 흐르면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이것이 인생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오고 가는 길에 만난 인연인데
이왕이면 꽃길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풀벌레 가을을 노래하듯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시간은
생각하는 것 보다 빨리 지나가
아쉬울 때가 많이 있습습니다.
더욱 그리운 마음이 커지면 별빛
쌓이면서 보고픈 마음이 간절해 지고
환상처럼 영상처럼 지나가게 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행복한 시간일수록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니
하루가 참으로 소중한 날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드리며
행복 가득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기에 그리움도 있고
사랑 하기에 눈물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눈물의 씨앗 이라 하는가 봅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사랑의 갈증도 이별의 아픔도 함께 하기에
삶은 힘들면서 아름답지 싶습니다
이왕이면 꽃길을 걸어가며
오늘도 행복한 아침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랑에 대한 갈증과 이별에 대한 서러움이
어우러져 삶의 애증을 만들 듯
함께 하여 인생 이야기를 풀어가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11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7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8-31
2176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8-30
21762
봉숭아 댓글+ 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30
21761
고향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8-30
21760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8-30
21759
선견지명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30
21758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8-30
21757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8-30
2175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8-30
217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8-30
21754
족함을 알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8-30
21753
잎새의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8-30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8-30
21751
나 위한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8-30
21750
뿔난 자존심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8-30
217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8-30
2174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8-30
2174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8-29
217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8-29
21745
가을이다 24-3 댓글+ 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8-29
2174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8-29
21743
큰애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8-29
217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8-29
217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8-29
21740
AI시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8-29
217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8-29
21738
질투와 존경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8-29
21737
떠나는 여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8-28
21736
창문 바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8-28
21735
살맛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8-28
21734
부조리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8-28
2173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8-28
21732
가을 24-02 댓글+ 2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8-28
21731
행복한 사람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8-28
21730
창작의 고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8-28
21729
습관 만들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8-28
217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8-27
2172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8-27
21726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7
217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8-27
2172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8-27
21723
생존을 위하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8-27
21722
사촌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4 08-27
2172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8-27
2172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8-26
21719
잔대가리 댓글+ 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26
217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8-26
21717
귀뚜라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8-26
21716
또, 보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26
217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8-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