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957회 작성일 24-08-22 07:00

본문

처서
일 년 24절기 중 열네 번째
무더운 열기는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모기 입이 비틀어진다는
처서
절기가 무색 할 정도로
날씨는 무덥고
모기는 여전히 사람을 괴롭힌다.
나락 꽃이 필 무렵
처서에 비가 오면
십 리에 천 석 감한다는 옛말이 있다
아무쪼록 무사 하고
풍년이 오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온다는 반가운
처서 인데 왜 마음이 기쁘지가 않습니다.
아직태풍이 지나갔는데도 여전히
폭염은 계속되고
열태야로 잠못 이루고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참 묘한 것이 절기인가 봅니다
새벽 출근 시간 꼭 그 시간인데
새벽 온도가 조금 내려갔어요
이제 시원한 초 가을이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추 처서가 지나가도
태풍이 지나가도
좀체 꺾이지 않는 폭염과 열대야
이 또한 곧 지나가겠지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흐름은 참 신비합니다
태풍은 더위를 쫓고 있습니다
황금빛 가을 거냥 주랴
댓가 없는것은 없다고 하늘은 말합니다
가을에 단풍이 곱게 물들고 산짐승 들짐승
날짐승 좋아라 노래하는 가을
참 참 좋습니다
하늘에는 가을 보입니다

환절기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Total 27,366건 11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716
또, 보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26
217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26
21714
9821379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8-26
21713
산(山)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8-26
21712
속도제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8-26
21711
연꽃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26
217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8-26
21709
머리 쓰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8-26
21708
굴곡의 삶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08-26
21707
거울의 후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8-25
21706
색안경 벗고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8-25
21705
우리 이야기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8-25
21704
뭘 어떻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8-25
21703
생명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2 08-25
21702
들길의 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8-24
2170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8-24
21700
여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24
21699
해냈어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8-24
216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8-24
216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8-24
2169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8-23
216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8-23
21694
인생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8-23
21693
저걸, 어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8-23
2169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8-23
21691
열대야의 밤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8-23
216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8-23
21689
영광된 호명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8-23
216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8-22
2168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8-22
2168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22
열람중
처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8-22
21684
운명과 침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8-22
216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8-22
21682
빗속의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8-21
2168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8-21
21680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8-21
21679
함께 같이 댓글+ 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8-21
21678
은혜의 강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8-21
216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8-21
21676
금강을 찾아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8-21
21675
스승의 은혜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8-21
21674
가을 길목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8-20
21673
적요寂寥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8-20
21672
자리 다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20
21671
겸손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8-20
21670
세월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8-20
21669
심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8-20
21668
선물 같은 날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8-20
21667
세월의 거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8-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