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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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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07회 작성일 24-08-19 05:30

본문

 

기대

열정은
아직도
너무나 붉은데

편견 없는
세상은 
어디에도 없다

쓰러졌다
쓰러지는
마지막 인내는

그래서

슬픈 각혈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할 수 있는 시마을 가족
세월은 깊었습니다
늘 함께 지금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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