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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99회 작성일 24-07-31 05:25

본문

이런 날에는 / 정심 김덕성

 

 

덥고 짜증나는

이런 날에는

 

좋은 이들과 함께

시원한 빙수를 먹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었으면 좋겠다

 

서로

귀담아 들으면서

손잡아 주면서

잘했다 칭찬하면서

 

비록

어려운 일이 있다 해도

서로 도와 가면서

사랑을 나누었으면

화기애애和氣靄靄하게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더위를 피해 바다로 가고 계곡을 찾지만
나무 그늘에 앉아 수박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은 피서지 싶습니다
이어지는 폭염에
건강 먼저 챙기시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날씨가 너무 더워요
일터에도 그렇고요
어디 조용한 산속 계곡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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