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데로 살리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이름데로 살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08회 작성일 24-08-02 05:55

본문

이름대로 살리라
미인 노정혜

내 인생에 운전자는 나다
내 주의가 시끄러워도 운전키를
놓치지 마라
운전대를 꼭 꼭 잡아라
안전운전 명심 명심 정혜야
내 아버지가 이름을 지을 때

바르고 은혜롭게 살라
노정혜

이름대로 살리라

2024,8,2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름대로 살기가 어려워요
저는 영영 순하게 살아라 했는데
잘 감상하고 갑니다 노정혜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전대를 꼭 꼭 잡고
교통법규를 잘 지키며
안전운전 명심 명심 혜야합니다.
귀한 시향에 많은 것을 느끼며 갑니다.
여름 더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아침
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오ㅡ
우리 모두 건강하셔 행복 누리십시요
여름이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세월 앞에
떠나야 합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Total 27,366건 1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566
소나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8-06
215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8-06
21564
여름살이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8-06
21563
8월 비비추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8-06
21562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8-06
215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8-06
215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08-06
2155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8-05
2155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8-05
21557
칠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8-05
215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08-05
21555
오미리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8-05
21554
수크렁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8-05
21553
내 것은 없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8-05
21552
향수의 고향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8-05
215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8-05
215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8-05
215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08-05
21548
가을이 오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8-04
21547
여름의 꼬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8-04
215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8-04
215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8-04
2154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8-03
21543
아가의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8-03
215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8-03
21541
아침을 열며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8-03
215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8-03
21539
매미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8-02
21538
잎보다 열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8-02
21537
달팽이 걸음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02
2153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8-02
215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8-02
215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8-02
215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8-02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8-02
2153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02
21530
여름의 약속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8-01
215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8-01
21528
주변 환경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8-01
215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8-01
215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8-01
21525
그믐 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7-31
21524
냇가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7-31
21523
고천문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7-31
21522
짠하다는 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7-31
2152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7-31
2152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7-31
21519
생각의 차이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7-31
21518
이런 날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7-31
215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7-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