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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의 딱지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65회 작성일 24-07-26 10:49

본문

예수님과의 딱지치기/ 홍수희

 

 

그냥 한 번에 뒤집을 수 없나요?

당신이 한 번 치면 내가 한 번 치고

내가 한 번 치면 당신이 한 번 치고

언제까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지루한 줄다리기하실 건가요?

때로는 제 마음도

단 한 번에 뒤집히고 싶답니다

저절로 그리되고 싶답니다

 

내가 내 마음 설득하기,

가장 어려운 것 당신도 아실 텐데요

 

 

댓글목록

정건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릎을 칩니다.
각설하고 단번에 까뒤집히는, 미친척 하거나 미쳐가거나 포기하거나.
아아, 당신은 아마도 진작에 아실테지만요.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구...너무 오랜만에 오셨네요, 정기모 시인님!
건강하신거죠? 앞으로는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제 카페에도 놀러오시구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정치판에선
딱지치기나 술래잡기 놀이조차도
하지 못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자신이 변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모른 채...
고운 마지막 칠월을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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