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본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무를 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47회 작성일 24-07-15 06:15

본문

나무를 본다 


숲을 보라지만
나무를 본다
나무는 순수함만 있다

바람이 대화를 전할 때
잡다한 세상 다 잊고
깨어있는 나를 만난다

비우려 애쓰지 마라
나를 여기로 데려 오면
생각이 멈출 것이다

생각이 멈추어 있는 데
욕심, 걱정, 두려움이 생길
이유가 어디 있는가

밥 먹고 졸리면 잔다
지금 여기에 나를 찾으면
마음에 붙들리지 않는다

댓글목록

Total 27,364건 1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414
초가의 장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7-18
2141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7-18
214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7-18
2141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7-18
21410
너와 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7-18
21409
두려워 마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8 07-18
214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7-17
21407
그리움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7-17
214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7-17
21405
살아보자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17
2140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7-17
2140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7-17
214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3 07-17
2140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7-17
2140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7-17
213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7-17
213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07-17
21397
외로운 기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7-16
213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7-16
2139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7-16
213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7-16
213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7-16
2139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7-16
21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7-16
213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7-16
2138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7-15
2138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7-15
21387
가만가만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7-15
21386
복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7-15
21385
추억의 진해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7-15
2138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7-15
21383
만 상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7-15
2138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7-15
2138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7-15
2138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7-15
열람중
나무를 본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7-15
21378
침묵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7-15
21377
긍정의 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07-15
21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7-14
2137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7-14
21374
오리의 기도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7-14
2137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7-14
21372
데미타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14
213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7-14
21370
못 잊겠지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7-14
21369
동행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3 07-14
2136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7-13
21367
사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7-13
2136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7-13
213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