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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기다리는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59회 작성일 24-07-16 06:21

본문

 

별을 기다리는 마음

까만 밤에도
별은 보이지 않는다
깊은 하늘에 
총총히 쏟아지던,
별은 떠난 자리만 남겼다
기억에만 남았다

별을 헤아리던
하얀 손가락
청청한 밤에 남았던
잊힐 수 없는 기억
별이 내리던 날의 약속은
세월따라 잊혀지겠지만

까만 밤이면
쏟아지는 별빛아래
그 눈속에서
나를 찾고 싶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시 아파트에서는
진정한 별을 느끼지 못합니다
고향의 밤 하늘 별 아름답습니다
멍석 깔아놓고 동네 사람들과 옥수수 감자
맛이 정을 만들었습니다
시골에서 살고 싶은데 오라는 곳 없고
갈곳 시골도 없습니다
우리는 둘이서 고향으로 돌아갔가
오라는 사람들 다 하늘로 이사 가셨습니다

어쩌나 하늘이 부르는 날까지 닭장 같은 아파트에서 사는것입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셔요
사랑합니다
우리 시마을 가족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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