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너와 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79회 작성일 24-07-18 05:44

본문

* 너와 나 *

                            우심 안국훈

 

너와의 인연

만날수록 정들고

정들수록 그리워지고

그리울수록 사랑스러워라

 

너를 이기면

너만 이기는 거지만

자신을 이기면

세상을 이긴다고 하는데

 

나를 아무리 이긴들

날마다 꿈꾸지만

너를 사랑하지 못하면

정작 삶은 어둡기만 하여라

 

너와 나 우리

아름답게 만나서

장미처럼 웃고

늘 별처럼 사랑하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사는 한 생애가
만남으로 이루어지는것인데
너와 나와의 만남은 삶의 시작이요
끝이라고 할 만큼 가장 중요한 만남이요
웃으며 늘 별처럼 사랑하며 살아야지요.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중에서도
유독 마음 가는 사람 있듯
고운 인연 이어 가노라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을 이기면
세상을 이기는 것이라는 시어에
공감을 하게 되네요
장미처럼 웃고 별처럼
빛나는 인연들이 많아지면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향일화 시인님!
요즘 세상을 바꾸겠다며
책임지지 못하는 말을 쏟아내는 사람 대신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사람이 세상을 밝혀줍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1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414
초가의 장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7-18
2141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7-18
214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7-18
2141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7-18
열람중
너와 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7-18
21409
두려워 마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8 07-18
214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7-17
21407
그리움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7-17
214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7-17
21405
살아보자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17
2140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7-17
2140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7-17
214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4 07-17
2140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7-17
2140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7-17
213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7-17
213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7-17
21397
외로운 기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7-16
213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7-16
2139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7-16
213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7-16
213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7-16
2139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7-16
21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7-16
213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0 07-16
2138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7-15
2138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7-15
21387
가만가만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7-15
21386
복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7-15
21385
추억의 진해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7-15
2138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0 07-15
21383
만 상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7-15
2138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7-15
2138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7-15
2138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7-15
21379
나무를 본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7-15
21378
침묵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7-15
21377
긍정의 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7-15
21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7-14
2137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7-14
21374
오리의 기도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7-14
2137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07-14
21372
데미타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14
213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7-14
21370
못 잊겠지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7-14
21369
동행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7-14
2136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13
21367
사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7-13
2136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7-13
213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