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수(保護樹)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보호수(保護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91회 작성일 24-07-13 08:49

본문

보호수(保護樹)
박의용

상처가
계급장이다
상처가
역사이다
다른 이들은
이해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그 만의 이야기가 있다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그가 없이는
오늘이 없음을 아는 것이
지혜다

오늘은 어제를 딛고 서 있고
내일을 설계하고 있다
그 소리없는 이어짐이
역사다
역사를 아는 것이
지혜다

보호수와 노인은
산 역사요 살아있는 지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6건 12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7-13
213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7-13
213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8 07-13
21363
1985년 11월 초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7-13
21362
1985년 7월 초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7-13
213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7-12
21360
부모 마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7-12
213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7-12
213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7-12
21357
별 셋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7-12
213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07-12
213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7-12
2135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12
21353
안개 비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7-12
21352
어려운 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7-12
21351
구호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2 07-12
21350
화덕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7-11
21349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7-11
2134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07-11
21347
걸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7-11
213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7-11
21345 혜풍 김종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7-11
213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7-11
213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7-11
21342
마음의 옷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7-11
21341
불청객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7-10
21340
하얀 파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7-10
213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7-10
2133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7-10
2133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8 07-10
2133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07-10
213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7-10
213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7-10
213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07-10
2133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7-09
2133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7-09
21330
반죽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7-09
21329
여름의 낭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7-09
2132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7-09
213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7-09
21326
타악기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7-09
213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7-09
213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7-09
213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7-09
213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7-09
2132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7-08
2132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7-08
2131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7-08
2131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7-08
21317
풀꽃 메시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1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