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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부자인 여자는 내한테 살며시 함 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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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37회 작성일 24-06-27 01:05

본문



스스로 부자인 여자는 내한테 살며시 함 와 봐라 / 유리바다이종인



씨잘데기 없이 품격 내세우며 폼 잡느라 혼자 늙어 가지 말고 

나에게 살며시 한번 와 봐라

명색이 노래하는 시인인데 설마 등쳐 먹겠느냐

대낮 같은 세상에 유명할수록 사기 치면 망신살 당하잖아

그걸로 끝이지 뭐,


그보다 가치 있는 것이 나에게 더 많은데 내가 왜?

생각나면 일단 함 와봐라

대신 돈은 니가 쏘고 

대신 원금 이자는 니가 생각지도 못한 것으로 갚아줄게

사기꾼 시인은 있어도 보이스피싱 시인은 아직 없다 


혼자 돈 많은 여자가 왜 필요하냐 묻는다면

앞에도 말했지만 서로 정신 거래를 하자는 거야

아니면 말고, 못 들은 얘기인 듯 비웃어도 밑질 거 하나도 없다

도랑치고 가재 잡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할 일은 너무 많다

내가 왜 가난한지 알려줄게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기 때문이야

해서 돈 많은 여자를 선택하여 

모두 마음이 가난한 여자로 만들고 싶기 때문이야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이 '씨'라고 하였으니

말씀을 받는 입장에서는 모두가 여자(인생)란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도바울은 장가조차 가지 않은 오리지널 독신 남자이면서도
내가 너희를 위해 단단한 식물을 먹을 수 있을 때까지 젖으로 먹여 키웠고 해산하는 수고를 하였다 하였으며,
디모데를 향해 나의 아들아 하였다
거슬러 가더라도 구약에서도 다 나온다
하나님은 시대적 신앙인들을 향해, 나는 너희 남편이니라
내가 너에게 장가든다
찾아보라, 비유한 이것이 무슨 뜻인지를,
신서(신의 글)는 인생처럼 문자로 기록하여 사람이 상식적으로 이해할 사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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