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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하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336회 작성일 24-06-21 17:17

본문

   마음의 하늘

                                      ㅡ 이 원 문 ㅡ


어제는 그저 그런 구름 오늘은 뭉게구름

내일은 또 어느 구름이 지나갈까

구름에 모인 마음 다음이 없고


허공 지나 먼 하늘 멀어지는 마음

무엇이라도 뚜렸이 있는 것처럼

안 보던 하늘을 그리 올려 보게 되는지


나도 모를 넋 나간 마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 엉켜있는 하늘                 

바라보는 구름만이 뒤 안 보고 산 넘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여름인데도 한 여름처럼
가마속 같은 더위가 계속되더니
오늘 아침 비가 내려 간결 부드럽습니다.
마음의 하늘은 사시사철 환하게
맑아야 좋습니다.
시인님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가뭄이 심했는데
오늘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니 다행입니다
쾌청한 날씨만 이어져도 안되지만
얼른 장맛비가 기다려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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