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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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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77회 작성일 24-06-26 08:00

본문

행운


어둠을 걷어내고 눈을 뜨니

거대한 오늘이 펼쳐진다.

감사의 무게를

측량 할 수 없으나

이보다 더 큰 감사가 있으랴

소용돌이치는 세계 속에

내가 존재 한다는 것

꿈같은 일이다

뉴스를 보면 전쟁 속에 죽어가는 사람

재해로 죽어 가는 사람

이 와중에 오늘이 있고

그 속에 내가 있다는 것

행운 중의 행운이며 감사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 살아 있다는 것이
행운 중의 행운이며 감사이다라고
히신 말씀을 마음에 담으며
오늘이 있고 내가있음을 감사하면서
귀한 시향에 다녀 갑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면서 감사할 일들이 넘치는데
때론 그 소중함에 감사함보다
불평을 할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호흡할 수 있음에
저도 감사함으로 머물다 갑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나친 행복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난 보람으로 감사합니다.
이 좋은 세상에 딱 한 부분만 잘한다면
 천국이 될 것을 안타깝네요.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내려보면 이 만큼이라도 감사하고
또 올려보면 주눅에 불행한 것 같아요
그저 하루 하루 건강으로 행복하다 생각 해야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계가 전쟁이 소용돌이 치고 있습니다
두렵습니다
우리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 말 싸움 할 때가 아닙니다
북쪽에서 오물풍선을 연일 내려 보내고
위협을 주고 있습니다
안보가 튼튼해야 나라 발전도 있습니다
기업이 잘돼야 국민이 일자리가 많습니다
서로돕는 우리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치인들 제발 서로 헐뜯기 그만 하셔야
나라 염려 하길 바랍니다
태평세월 아닙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소용돌이치는 세계 속에
내가 존재 한다는 것
꿈같은 일이다
/

과연 하영순시인님다우신 시입니다
하여 늘 젊게 사시며 새벽기도소리가 그치지 않는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방송을 보더라도
가슴 답답하거나 가슴 아픈 소식이 많아서
보지 않는 사람들이 제법 많지 싶습니다
전쟁과 폭력이 없는
함께 평온한 세상이 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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