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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기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191회 작성일 24-06-13 06:28

본문

* 존재의 기쁨 *

                                 우심 안국훈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있는 사람

날마다

그리운 사람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속마음 헤아려 주는 사람

생각할수록

보고픈 사람입니다

 

안부 전화하려고 할 때

때맞춰 전화 걸어주는 사람

기적 같은 만남인데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사는 곳이 다르고

가는 길이 서로 다를지라도

눈물까지 사랑하여 영혼 맑게 해주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가족은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언제나 만날수 있습니다
모습은 몰라도 마음은 서로 알아갑니다

가식 허식
시 마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직 사랑만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시와 인연을 맺고 시마을 가족과 만남이 있어
삶이 행복하고 풍요롭지 싶습니다
사계절 함께 할 수 있듯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때는 세상의 모든 일 들일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으로 사았지만
요즘은 저도 인생이 존재를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기적 같은 만남에서 존재의 기쁨이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돌아보면 스치는 수많은 인연 중에
아름다운 인연도 있어 삶이 행복하지 싶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속마음 헤아려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큰복이겠지요
영혼을 맑게 해 주는 곳이
바로 시를 해산하는 장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향일화 시인님!
삶이 평온하다는 건
누군가의 배려와 땀방울이 있어서겠지요
영혼 맑은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안부 전화 한 통에도 하루가 즐겁고
우연한 만남에도 마음이 기분 좋아집니다
고운 인연이 있어 행복한 세상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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