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詩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늘의 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43회 작성일 24-06-17 13:10

본문

오늘의 / 정심 김덕성

 

 

꽃으로 천국을 이루던

진달래 개나리 벚꽃 피던 계절 지나고

붉은 장미가 사랑을 토해 낸다

 

장미처럼 붉은 사랑으로

수많은 사연을 담아 사랑의 꽃 피우며

한 여름 소중한 삶을 진실하게

아름답게 수놓으며 살자

 

진리와 정의는 살아 있는 법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말하는 세상

우리가 만들어 가야야 할 몫인데

앞장서 만들어 가면 어떠리

 

거센 바람에 미동하지 말고

희비가 얽힌 세상 하루를 감사로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보면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사랑하며

한 편의 시처럼

오늘을 살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꽃이 피었다가 지고
계절의 여왕인 장미꽃도 시들어가니
요즘엔 수국에 접시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습니다
저 꽃들도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 인간은 그저 탐욕 속에 찌들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ㅠㅠ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말하는 세상
우리가 만들어 가야야 할 몫인데
그러지 못해 유감입니다
온통 비리 투성이 속에 살고 있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Total 27,366건 12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166
깨 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6-19
211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6-19
211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5 06-19
211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6-19
2116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6-19
211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6-19
211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6-19
21159
외도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6-18
211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6-18
211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06-18
2115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6-18
21155
사랑이 오면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6-18
21154
빨래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6-18
211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18
21152
옛 일터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6-17
211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6-17
열람중
오늘의 詩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6-17
211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6-17
21148
비무장지대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6-17
21147
해당화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6-17
211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6-17
211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6-17
211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6-16
2114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6-16
21142
구름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6-16
211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6-16
21140
커피의 아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6-15
211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6-15
21138
유월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6-15
21137
왜 그런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6-15
211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6-15
211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6-15
21134
꽃 이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06-14
211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14
2113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6-14
21131
유월의 품안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6-14
2113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6-14
211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6-14
211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14
21127
가령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6-14
21126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6-13
21125
혼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06-13
21124
구름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6-13
2112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6-13
211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6-13
211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6-13
21120
삶의 의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6-13
21119
존재의 기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6-13
21118
태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6-13
21117
주관과 객관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6-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