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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70회 작성일 24-06-09 18:40

본문

   안산시

                                     ㅡ 이 원 문 ㅡ


육지와 바다가 어우러진 안산시

서쪽으로는 바다요

동쪽으로는 육지로다

뜨는 해와 지는 해 하루 한 번의 그 약속

바닷길 육지의 길 다 열려있고

세 개의 기찻길 안산 걸쳐 뻗어있다


선착장에 종합 종점 어디를 못 갈까

시화호에 물 담았으니 그 또한 작은 바다

단원김흥도 소설 상록수의 그 주인공 최용신

이 또한 자랑 할만한 행복의 고장이 아닌가

뱃길 닿았던 사리 포구가 말한다

누구나 머물고 싶어하는 안산시라고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호 생각이 납니다
안산고등학교 수학여행 아픔이 생각납니다
다시는 우리땅에 비극은 없어아 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곳에 계시는가요?
피력하시는 그곳에 한번 가서 직접 풍경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산시가 내륙인지 알았더니
평택시처럼 서해를 접해 있었네요
파도와 섬이 보이는
바다가 접해있다는 건 축복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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