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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77회 작성일 24-05-28 05:45

본문

* 내 마음 *

                                      우심 안국훈

 

홀로는 외로워서

기대어 사는 게 삶이라면

네모난 마음일랑

동그랗게 만들어 사랑하며 살아요

 

내 마음이 그대에게 다가가고

그대 마음이 내게 자꾸 기울어지면

결국 어깨가 닿고

심장 소리 느끼게 됩니다

 

어찌 꽃피는 봄날만 좋아하고

씨앗 뿌리지 않고 수확할 수 있나요

젊음은 꽃처럼 시들어도

내 마음은 늘 그대 향한 별 하나입니다

 

지금 가난하다고 주눅 들지 않으면

힘들다고 포기할 까닭 없고

눈물 난다고 울 필요까지 없나니

오늘도 감사하고 아름다운 하루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날씨가 봄날씨인지 초여름
날씨인지 구분을 못하고 말씨마저
갈팡질팡하는 느낌을 줍니다.
마음만은 늘 그대 향한 별 하나의
아름다운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비 그친 하늘은 청명하고 뭉게구름 가득하니
먼 풍경이 깨끗하니 녹음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계절의 여왕인 장미꽃의 미소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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